wizmusa와 holymoly의 여행 기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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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시카고 사람들은 바다처럼 넓은 물을 호수[각주:1]라 부르고 개천처럼 좁은 물을 강이라 부른다. 출처: http://flickr.com/photos/wallyg/170862969/ 출처: http://flickr.com/photos/wallyg/170863553/ 출처: http://flickr.com/photos/wallyg/170863832/글 전체보기...

  • wizmusa와 holymoly의 좌충우돌 세상 여행기 / 105명이 읽음 / 64일전 등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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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02/01/29 (화) 출처: http://flickr.com/photos/river_slaughter/2698843641/ 건엽형이 입학 수속하는 Columbia College에 따라 갔다. 유학생들이 많다 보니 시간이 꽤 걸렸다. 이것 저것 챙기는 걸 봐 온 걸로 보자면 시카고는 학비도 비싸고 집세도 비쌌다. 남의 일만 같았다. 출처: http://...

  • wizmusa와 holymoly의 좌충우돌 세상 여행기 / 135명이 읽음 / 65일전 등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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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02/01/24 (목) 미국 여행 중후반에는 즐겁게 다녔지만 초반에는 정말 혼란스러웠다. Boston Museum of Fine Art까지 가서는 입장료 $14때문에 그냥 돌아섰다. 그 돈 내면서 미술품을 보고 싶은 마음은 없었기 때문이다.[각주:1] 그대로 나와 보스턴의 대학들을 구경하다 한 곳의 로비에서 한참을 쉬었다. 비가 추적 ...

  • wizmusa와 holymoly의 좌충우돌 세상 여행기 / 22명이 읽음 / 66일전 등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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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02/01/23 (수) 하루종일 프리덤 트레일, 하바드 대학, MIT를 돌고 오니 피곤해서 빨리 자려고 했는데 호스텔 2층침대의 위를 차지한 녀석이 나를 귀찮게 했다. 묻지도 않았는데 아일랜드에서 왔다고 자신을 소개하더니 나를 붙들고 계속 뭔가 얘기를 했다. 나중에 다른 한국 여행객들에게 들어보니 비상구에서 마리화나를 피우는 걸 봤다고 했다.&...

  • wizmusa와 holymoly의 좌충우돌 세상 여행기 / 5명이 읽음 / 66일전 등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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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02/01/22 (화)지하철역 내의 시설출처: http://flickr.com/photos/daquellamanera/447637224/ 워싱턴은 장애인을 위한시설이 아주 잘 되어 있다. 빌딩이든 지하철이든 휠체어가 통과할 수 있는 통로가 꼭 있다. 그것도 우리나라에서 종종 볼 수있었던 구색만 갖춘 통로가 아니라 낮은 경사에 넓직한 문으로 되어...

  • wizmusa와 holymoly의 좌충우돌 세상 여행기 / 8명이 읽음 / 66일전 등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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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02년 1월 21일 (월)워싱턴의 항공우주박물관 (Air & Space Museum) 관람기 (4) 스미소니언 항공우주박물관에는 짧은 영화를 상영하는 아주 작은 영화관이나 코너[각주:1]가 좀 있다. 그 중 하나는 청소년들이 탄 Space Shuttle에 문제가 생겼는데피아노를 연주하여 태양계 행성들의 움직임을 다시 프로그래밍해서 해결하...

  • wizmusa와 holymoly의 좌충우돌 세상 여행기 / 13명이 읽음 / 66일전 등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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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02/01/20 (일)  뉴욕을 떠나는 날 아침이었다. HI New York 앞길. 한적하다.출처: New York State Hotels Reviews, Tips, Photos - VirtualTourist.com  괜스레 또 일찍 일어나서 날 밝기를 지루하게 기다리다가 호스텔을 이곳저곳 둘러보았는데 낡은 듯한 건물 여기저기의...

  • wizmusa와 holymoly의 좌충우돌 세상 여행기 / 7명이 읽음 / 66일전 등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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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02/01/29 (화) 아침에 밥을 먹고 호스텔 로비에서 노닥대려니 내가 쓰던 이층침대 아래 칸에 있던 멕시코인[각주:1]이 나왔다. 별 생각 없이 관광객이냐며 말을 붙였는데 아니란다. Sister가 일하는 호텔에 일자리를 구하러 왔다고 했다. 나 같은 한량이 아니구나 싶어서 자세히 보니 왼손의 손가락이 모두 잘려 있었다. '이크.'내 시선을 봤을까? ...

  • wizmusa와 holymoly의 좌충우돌 세상 여행기 / 43명이 읽음 / 66일전 등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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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02/01/28 (월) 출처: http://flickr.com/photos/straightedge/2588359294/ 밤에 건엽형을 만나 짜파게티, 밥, 과일을 기분 좋게 잔뜩 얻어 먹고 호스텔을 나섰다. 형의 룸메이트인 일본인 여행객과 같이 미시건호를 걷다 보니 Navy Pier까지 가게 됐다. 정말 따뜻할 때 자전거 타고 다니면 최상이겠다는 생각을...

  • wizmusa와 holymoly의 좌충우돌 세상 여행기 / 43명이 읽음 / 72일전 등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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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02/01/19 (토) 일단 다리에 대한 안내문이 있는 첫 번째 교각까지 왔다. Brooklyn Bridge는 육지와의 교통량 중 유명세에 비해서 많지 않은 양만을 담당하는데 (Light duty) 실제로 많은 교통량을 담당하고 있는 것은 Manhattan Bridge라고 했다. (Heavy duty) Manhattan과 Brookly...

  • wizmusa와 holymoly의 좌충우돌 세상 여행기 / 12명이 읽음 / 75일전 등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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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02/01/28 (월) 출처: http://flickr.com/photos/pathawks/518703355/ Sears Tower의 전망대 관람객에 대한 성의가 인상 깊었다. 일단 103층 전망대까지 올라가는 엘리베이터부터 막간영화를 틀어 주며 지루하지 않도록 배려했다. 출처: http://flickr.com/photos/danebrian/276899...

  • wizmusa와 holymoly의 좌충우돌 세상 여행기 / 49명이 읽음 / 75일전 등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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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02/01/28 (월) 출처: http://flickr.com/photos/sebastian_bergmann/2527750866/ 우여곡절 끝에 John Hancock Center에 갔는데 전망대 입장권을 사려니까 직원이 'Zero-vew'라며 표를 팔지 않겠단다. '제로 뷰'가 무슨 말인지 몰라 재차 물으니까 손으로 0을 나타내고 눈으로 보는 시늉을 ...

  • wizmusa와 holymoly의 좌충우돌 세상 여행기 / 72명이 읽음 / 80일전 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