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그렇게 심각한거야?어제 다크나이트를 봤습니다. 그런데 생각만큼 그렇게 재미있진 않더라구요 하지만 각 인물들의 캐릭터가인상에 남았습니다. 특히 죠커역에 古히스 레져의 연기를 보면서 그 브로크백마운틴의 주인공인가 하는생각이 들정도로 완전히 다른사람이 되있더군요. 그리고 배트맨역의 크리스찬 베일 배트맨의 망토를 휘날리며 날렵하게 움직이는 모습도 인상적이었지만...
psych 시즌3 1화를 보다가;; 엥 어디서 본 얼굴인데...... 누구였드라.... 아!설마.... 그래서 구글로 검색해보니 사라 제시카 파커의 옛날 모습들 ㅋㅋsquare pegs라는 시트콤에 나왔었더라구요근데 지금과는 많이 다른 모습이라 깜짝 놀랐습니다. ㅎㅎ아 풋풋 하네요;;;;;;;;;;; 할말이 없게 만드는 역시 옷이 날개인가봐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