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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이 좋다.코발트블루 빛 바다같은 지중해로 다시 떠나고파.^^

  • 운영자 : 프라키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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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SH650 디스코폰 전용 배경스킨입니다.요즘 장안의 화제인 '바람의 나라'주인공 무휼과 연이 되겠습니다.연을 연기하신 최정원님은 정말 알흠다우십니다.(므흣~!)제 블로그가 복사방지가 되어있습니다.똑같은 자료를 이곳(http://cafe.naver.com/cyontouch/56114)에 올려놨으니 여기서 다운받아주세요.싸이언 터치폰 공식사용자 모임 카페입니다...

  • 코발트블루 빛 바다처럼 / 85명이 읽음 / 6일전 등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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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프라키아 닭은 꼬꼬댁 꼬꼬 하면서 열심히 회현역으로 고고씽~했습니다..만,이놈의 여유만만덕에 딱(!) 정시 7시에 도착해버렸습니다.다행인건 코리안타임은 결코 나를 배신하지 않는다는 것!(우후후후후훗)7시부터 많이들 설명회장에 입장하시더군요.("난 절대 늦은게 아냐!")정작 자리에 앉고 시작은 7시 15분 즈음에 했습니다.("지금 들어오시는 분들 뒷자리로 가...

  • 코발트블루 빛 바다처럼 / 79명이 읽음 / 8일전 등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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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_^)"천재는 1%의 두뇌와 99%의 두뇌라고 했던가"그래픽에 대해 공부중입니다.좀..아주 좀 많이.처음이라 낯설고 어렵습니다.아 물론~처음이란게 다 힘들고 어려운건 아니지만,미리 미리 준비했더라면 지금 하는 공부가 좀 더 쉬웠을텐데 말이죠.이런 생각부터가 소 잃고 외양간 고치는 격이지만 말이죠.OpenGL + (ㅜ.ㅜ)교수님께서 내 주신 과제물을 함부...

  • 코발트블루 빛 바다처럼 / 27명이 읽음 / 8일전 등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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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전 항상 유명한 흥행 영화는 항상 남보다 뒤늦게 보는 습관이 있습니다.타의에 의해서라기 보다는..이상하게 남들 좋다고 막 띄어주는 영화일수록 더 안땡기더라구요.그래서인지는 몰라도 이 영화 '추격자'도 한국영화계가 힘겨워 할 때 흥행한 몇 안되는 작품중 하나이긴 하지만,저는 극장에서 보질 않았습니다.워낙에 스케일 큰 영화 아니면 극장에서 보지 않는 버릇도 버...

  • 코발트블루 빛 바다처럼 / 102명이 읽음 / 12일전 등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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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고화질 배경화면입니다.디스플레이 해상도 1680*1050사이즈의 와이드 스크린용 배경화면 되겠습니다.다른 해상도를 찾고 계시다면~(http://interfacelift.com/wallpaper_beta/downloads/date/any/index1.html)해외 사이트입니다.예전에 한 번 관련 포스팅을 남긴 적 있는데,이번에는 가슴이 탁 트이는~정말 시원한...

  • 코발트블루 빛 바다처럼 / 245명이 읽음 / 14일전 등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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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컴퓨터그래픽스에 흥미를 붙여서 이것저것 도전 계획중입니다.그중에 올해 아님,내년 최고의 기대작 중 하나인 태권V실사판을 기념해서~(물론 학교 과제도 겸사겸사),태권V를 오픈GL로 그리기에 도전합니다.몸통 전체 다는 아니구요.얼굴만 그리려구요.네이버에서 이미지 다운받아서 러프스케치를 준비해 봤습니다.좌표값 계산하기 쉬우라고 자까지 대놓구선 열심히 그...

  • 코발트블루 빛 바다처럼 / 84명이 읽음 / 18일전 등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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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터키 배낭 여행기는 비정기적으로 올라옵니다~.^^)눈 오는 날 이스탄불은 제 똥코가 바짝 얼어붙을 정도로 매서웠습니다.그 날의 기억을 다시 떠올리라면 지금 당장 손짓 발짓해가며 열심히 떠들 자신은 있지만,여기는 글로써만 전달이 되는 블로그 이므로...이건 논외로 치겠습니다.후후.^^마지막 이틀간의 시간은 이전의 열흘간의 시간을 거뜬히 뛰어넘을만큼 길게만 ...

  • 코발트블루 빛 바다처럼 / 60명이 읽음 / 21일전 등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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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터키 배낭 여행기는 비정기적으로 올라옵니다~.^^)눈오는 날 이스탄불은 제 똥코가 바짝 얼어붙을 정도로 매서웠습니다.그 날의 기억을 다시 떠올리라면 지금 당장 손짓 발짓해가며 열심히 떠들 자신은 있지만,여기는 글로써만 전달이 되는 블로그 이므로...이건 논외로 치겠습니다.후후.^^마지막 이틀간의 시간은 이전의 열흘간의 시간을 거뜬히 뛰어넘을만큼 길게만 느...

  • 코발트블루 빛 바다처럼 / 21일전 등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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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재 블로그 랭킹 7만등 안착!엊그제,어제 하루만 폭주기관차마냥 포스팅을 쏟아냈더니 여차저차,억지로 7만등 올라간 것 같습니다.에구궁.블로그 디자인에 약간의 손질을 더했구 세부적으로 바뀐 건 없지만,RSS 피드 아이콘과 한RSS 버튼이 살짝 올라갔습니다.이거 말고는 그닥 변한 건 없네요.아아.오늘 좀 피곤합니다.하던 공부는 그닥 진척이 없는것 같고.물론 레...

  • 코발트블루 빛 바다처럼 / 227명이 읽음 / 22일전 등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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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조제, 호랑이 그리고 물고기들> <메종 드 히미코> 이누도 잇신의 귀환!섬세한 감수성의 표현으로 한일 양국에서 가장 주목 받고 있는 감독, 이누도 잇신. 아기 고양이를 품에 안은 그의 특별한 영화가 2008년 가을, 단 하나의 행복이 되어 세상에 감동을 준다. 코이즈미 쿄코, 우에노 쥬리, 카세 료의 기적 같은 만남!<공중정원&...

  • 코발트블루 빛 바다처럼 / 153명이 읽음 / 22일전 등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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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준비한다.내년 중순 이전까지 이 두개 자격증 확보하는게 목표이구,졸업시즌 맞춰서 정보처리기사 시험까지 치룬다는 계획이다.이 중 한개는 이미 필기시험 날짜까지 잡아놨다.아마도 내년,아니면 내후년에 일본에 가게 될 거 같다.이제 될 수 있으면 기회는 스스로 만드는 쪽으로 방향 급선회다.누구한테 기대기만 하면 정말 부담만 백배다.그런 거 너무 힘들어.자포자기라기...

  • 코발트블루 빛 바다처럼 / 60명이 읽음 / 23일전 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