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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세상은 하나지만 우리 모두에게는 각자의 세계로 해석되죠. 이 블로그는 저의 세계를 그려낸 공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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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출처: http://imagebingo.naver.com/album/image_view.htm?uid=xmlmanager&bno=18795&nid=1624휴... 자주 블로깅한다던 다짐은 어디로 가고 벌써 며칠 째 텅텅 빈 블로그만 선보이는 엔즐군입니다.몇 주전 포스트에서도 말씀 드렸듯, 저를 한동안 옭아매던 일도 끝났고해서,연말까지 비교적 한가한 시간을 ...

  • 엔즐군의 일기::카멜레온 에디션 / 107명이 읽음 / 14일전 등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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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드디어 왔습니다... 베타테스트 상품...원래 처음 공지할 때는 8월 26일까지 배송 완료 예정이었는데어느날 갑자기 9월 둘째주로 변경되더니 결국은 9월 셋째주에 배송이 되엇습니다...-_-;;물론 그 사이에 애플에서는 아이팟 터치 2세대를 발표하는 일까지 있었구요. -_-;;;왠지 좋은 상품을 받았는데도 손해보는 느낌이 드는 건 저뿐인가요?? ㅋ어쨌든 지...

  • 엔즐군의 일기::카멜레온 에디션 / 220명이 읽음 / 24일전 등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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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블로그 거리가 참 많았는데 하필 추석이 껴서 귀차니즘의 발동으로 포스팅을 하지 않았습니다. <<블로깅이라는게 참 미묘해서, 분명 "오늘은 이걸 써야지"하고 생각했음에도 막상 쓰려고하면 안 써지네요.나름 메모도 많이 해뒀는데 말이죠.아무튼 한동안 새 포스팅을 하지 않은 잘못을 뉘우치고자 2차 티스토리 초대장 배포제(?)를 실시합니다.사실 초대장 배...

  • 엔즐군의 일기::카멜레온 에디션 / 62명이 읽음 / 26일전 등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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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늘 아침부터 북한산으르 탐방하고 왔다.지난번에 말했던 것처럼 골을 썩이던 일도 끝났고, 기분전환 차원에서 산을 찾기로 한 것이다.사실 나는 북한산을 단 한번도 끝까지 올라본 적이 없다. 그래서 이번 기회에 한번 제대로 올라보리라 다짐하고가방을 챙겨 북한산을 향했다.아침 8시에 출발해서 버스를 타고 북한산 국립공원 사무소(입구)에 도착하니 10시 가까이 되...

  • 엔즐군의 일기::카멜레온 에디션 / 13,937명이 읽음 / 34일전 등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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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출처: http://kashifalvi.files.wordpress.com/2007/09/the-end.jpg올해의 절반 이상, 아니, 80% 이상을 투자했던 일이 마무리 됐다.목표치에는 도달했을지 아직 잘 모르겠지만 적어도 이번 기회를 통해 많은 자기성찰과 반성을 통해나라는 존재에 대해, 나의 꿈에 대해 조금 더 성숙한 태도를 가질 수 있게 된 것 같다....

  • 엔즐군의 일기::카멜레온 에디션 / 186명이 읽음 / 35일전 등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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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출처: http://blog.naver.com/mbc022016/10032668314하루 종일 구름과 빗방울에 가려 희미한 빛의 실루엣으로만 존재를 알렸던오늘의 태양이 지구 반대편으로 유유히 떠나버린 깊은 밤.비를 맞아 만신창이가 된 바람이 차갑게 식어버린 채로 내 방 창문을 통해 들어왔다.방 안에 앉아있던 나는 과열된 나의 몸을 바람에 맡겼고,내 몸 근처...

  • 엔즐군의 일기::카멜레온 에디션 / 329명이 읽음 / 51일전 등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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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엔즐군의 다이어리 인터뷰전에 말씀드렸던 티스토리 베스트 블로거 인터뷰가 티스토리에 올라왔습니다.별로 한 것도 없는데 이렇게 인터뷰까지 하게 될 줄은 꿈에도 몰랐네요.신기하면서도 부끄럽고 또 기쁘고... 여러 감정이 교차하고 있습니다.최근 일주일 넘게 아무 포스트도 안 올리고 별로 활동도 안 하다가갑자기 "인터뷰했어요~"라는 포스트를 들고 나타난 제가 쫌 황...

  • 엔즐군의 일기::카멜레온 에디션 / 394명이 읽음 / 56일전 등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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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베타테스팅 이후 왠지 모르게 썰렁해져버린<엔즐군의 다이어리>입니다.뭐, 원래 마이너 블로그인 만큼, 이게 오히려본모습이라고나 할까요. 저에게는 더 익숙합니다.사실 지난 몇 주간은 지금까지 경험해보지 못한방문자수와 댓글, 트랙백을 받으면서 많이 행복했지만, 그러다보니제가 블로깅을 하는 목적이 상실되어버린 것 같아 가슴 한 켠이 찜찜하기도 했습니다....

  • 엔즐군의 일기::카멜레온 에디션 / 391명이 읽음 / 68일전 등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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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흙, 엔즐군이 돌아왔습니다.어제 이사해서 오늘까지 인터넷이 개통되질 않아 블로그/메일 체크를 못했습니다.덕분에 티스토리 쫑파티도 빠지고...ㅠ어쨌든 지금은 정말 힘듭니다.출처: http://parodius.egloos.com/어제만해도 하루종일 서있고 짐정리를 했더니 발이 퉁퉁 부어버렸습니다.에어 달린 신발 신고 발 부어보기는 또 이번이 처음인 것 같습니...

  • 엔즐군의 일기::카멜레온 에디션 / 228명이 읽음 / 71일전 등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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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혹시 자정이나 새벽경에 <엔즐군의 다이어리>를 방문하시는 분은,블로그 왼쪽 상단에 다음과 같은 뱃지가 달려있는 것을 보셨을 수도 있습니다.HOT NOW! by 엔즐군이 뱃지는. 자세히 보시면 아시겠지만, 현재 블로그 스킨 편집 작업이 이루어지고 있다는 일종의 공지입니다.제가 블로그 스킨 코드를 자주 수정하는지라 일부러 이런 뱃지를 만들게 되었습니...

  • 엔즐군의 일기::카멜레온 에디션 / 152명이 읽음 / 74일전 등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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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출처:http://triplententeradio.wordpress.com/2008년 티스토리 베타테스팅이 대망의 막을 내렸습니다.처음 베타테스터로 당첨되었을 때 기쁘기도 했지만 한편으로는 걱정도 많이 했었는데,지난 3주간의 별 문제 없이 무사히 베타테스팅을 마칠 수 있게 되서 안도의 한숨을 내쉬고 있습니다. ^^모든 일에서 그러하듯, 그토록 신경이 쓰이던...

  • 엔즐군의 일기::카멜레온 에디션 / 149명이 읽음 / 75일전 등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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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드디어 아기다리고기다리던 스킨 기능이 개봉박두했습니다.사실 저는 마지막 미션인 미션9가 당연히 "스킨 기능 리뷰"라고 생각하고 글 쓸 준비를 하고 있었더랍니다.그도 그럴 것이, 쿨보이님께서 "미션9"라면서 티스토리에 트랙백을 날렸던거죠.그래서 저도 스샷을 찍어가면서 리뷰를 쓰기 시작했습니다.그런데... 티스토리의 마지막 미션은 저의 예상을 철저히 뒤엎어버린...

  • 엔즐군의 일기::카멜레온 에디션 / 176명이 읽음 / 76일전 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