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일은 진즉에 지난지 오래지만 계속 먹어도 질리지 않는 요 미역국.흔히들 먹는 쇠고기 미역국이 아닌 황태가 우러난 미역국이다.저 노오란 국물은 들기름에 호아태와 미역국을 먼저 볶으면 이런 색깔의 국물을 낼수 있다.물론 미역도 마트에서 맛 떨어지게 파는 포장 미역보단 재래시장에서 산 품질 좋은 미역으로 해야한다.이렇게 완성된 미역국에 먹을때 또하나의 팁~!들...
여주 강변유원지에서 바라본 전경입니다.반대편엔 신륵사가 보이는 곳입니다. 황포돛배가 유유히 지나가고 있구요.오리배도 혼자 동동 떠다닙니다.필름카메라로 처음 찍어본 사진입니다.보정 전혀 없이 부끄럼 망각하고 혼자 잘 나왔다고 생각한 컷 올려봅니다. (보정 따위 할줄 모릅니다 -.-)Yashica Electro 35 GSN / Agfa Negative Vist...
동생과 지금의 새콤이의 엄마인 [양이]의 모습.본가에서 서울에 있던 나에게 놀러왔다 잠든 모습인데이날 이들 둘은 처음 만남을 가졌던 날이다.그랬다...양이는 남자를 좋아했다. ㅡ.ㅡ* 이 포스트는 blogkorea [블코채널 : 고양이를 부탁해]에 링크 되어있습니다....
이미 수년전부터 카메라에 관심이 많아 이리저리 뒤져보기도 수십차례...그러나 동경만 해왔지 정작 카메라에 관한 지식은 부끄러울 수준이니,그도 그럴것이 음악, 음반에 관해서만으로도 스스로도 지칠 정도였는데카메라까지 기웃거리다 보면 개털신세가 될게 뻔했을 걸 알았기 때문일지도 모른다.여기에 자극을 준 이웃 블로거분 때문에,,아니 어쩌면 현실이 갑갑해 타이밍이 ...
//01-Lady Eleanor02-Road to Kingdom Come03-Winter song04-Turn a deaf ear05-Clear white light (Part 2)06-We can swing together07-Alan in the river with flowers08-Down09-The things I could have said10-J...
베뤼 썸띵 스페셜하고 블라블라한 이유로 포스팅을 당분간 못할 것 같습니다.이 글을 쓸까말까 하다가 그래도 제 포스팅을 기다려 주시는 분들을 위해 예의를 갖추려는 뜻에서 적습니다.매번 흔적 남겨주시는 이웃분들과 그리고 스쳐 지나가는 블로거 분들까지.....들러주심에 새삼 감사한 마음을 전하고 싶습니다.다시 컴백하는 날이 오길 기다리면서....사실 얼마가 걸릴...
냥이씨들의 습성상 높은 곳을 좋아하다 보니 이렇게 귀하신(?) 새콤양의 옥체는이 방을 저리도 휘젓고 다니신다. 저속을 헤집고 들어가 급기야 씨디를 무너뜨리는 사태를 연발 하기도...잘 하다간 씨디도 깨 먹는다 >.< 냐금냐금~++++++++이렇게 시계탑위에 앉아 엄마가 하는 행동을 늘 주시하면서,....사실은 언제 놀아주나...라는 시위이기도 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