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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날달걀님은 현재 모르고 계시지만 -_-;  현 블로그명 '날달걀 vs 얼씩우'는 곧 '一打二皮'로 바뀐다. 블로그 관리 권한이 전부 날달걀님에게 위임되어 있어 내가 바꾸지 못하고 있는 것 뿐 -_-; 하여간에 친구따라 블로깅한다고 갑죽된지도 어언 두달인가 석달인가 -_-; 그동안 쌓아놨던 글 열심히 퍼 나르면서 발견한 현 '날달걀 vs 얼씩우'&n...

  • 一打二皮 / 1일전 등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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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bice - Heaven                                       <재생버튼을 눌러주세요>죄의식이 없다열등감이 없다증오가 없다공포심이 없다...

  • 一打二皮 / 3일전 등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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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안녕하세요? 이번에 천안 공대 옆에 SK주유소가 새로 오픈했는데요. 오픈 기념으로 무료 세차권 드리고 있거든요? 저희 주유소에 오셔서 기름 넣으시면 액수와 상관없이 무료 세차 가능하구요. 또 요즘은 꼭 기름넣지 않으셔도 무료로 세차 해드리고 있습니다. (전단지 보여주며) 보시면 아시겠지만 22미터 독일식 터널 세차기! 이건 천안 시내에 저희 하나 밖에 없구...

  • 一打二皮 / 4일전 등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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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고등학교때 취미는 무단 횡단이었다. 그것도 일방통행 도로나 2차선 도로 같이 좁은 길을 무단횡단하는 것이 아니라 최하 4차선은 넘는 넓은 도로를, 때로는 미친듯이 달려서 때로는 유유자적 달려오는 차들을 피하며 무단횡단하는 것이 유일한 취미였다. 당시 내가 주로 무단횡단을 시도하던 도로는 학교에서 집으로 돌아오는 길에 나 있는 원효 대교 초입에 해당하는 도로...

  • 一打二皮 / 4일전 등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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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중학생 때 별명은 아저씨였다. 워낙에 2차 성징이 빨리 일어나서 주위 아이들보다 훨씬 성숙해보였기 때문이다. 주위 녀석들이 아저씨~ 아저씨~ 장난 삼아 부를때마다 마음같아서는 샤프로 뒷덜미라도 찍어주고 싶었으나 당시에도 만만치않게 내성적인 성격이어서 싫은 소리 한마디 못했다. 비오는 날 하교길에 우산을 쓰고 가다가 돈 찾을 일이 있어 친구 몇놈과 같이 은행...

  • 一打二皮 / 4일전 등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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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초등학교 2학년 때던가 3학년 때던가... 반에서 가장 이쁜 아이와 짝이 된 적이 있다. 일주일에 한번씩 남녀 따로 자리가 좌우 상하로 한칸씩 이동하면서 새로운 짝을 맞게되는데 얼추 계산해보니 다음번 자리를 바꿀때 꿈에도 그리던 그 여자 아이와 짝이 될 예정이었다. 얼마나 신났겠는가! 지금도 내성적이지만 당시엔 자폐에 가까울 정도로 내성적이었다. 선생님이 ...

  • 一打二皮 / 4일전 등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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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一打二皮 / 4일전 등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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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목 : 그 시작은 심히 창대하였으나                                    그 끝은 심하게... 미비하구나제목 :  아름다운 너의 나체   &nb...

  • 一打二皮 / 5일전 등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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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우리는 한참동안 아무 말도 하지 않고 서로를 바라보고 있었다. 아니 정확하게 이야기하자면 그가 마지막으로 던진 한마디에 내가 적당한 대꾸를 찾지 못해 침묵으로 일관하고 있었던 것이다. 변명은 아니지만 나는 상대방이 아무리 시시껄렁한 이야기를 한다고 해서 면전에서 비아냥거리거나 입가에 냉소를 띄우는 그런 몰인정한 성격의 소유자는 아니다. 오히려 아무리 관...

  • 一打二皮 / 10일전 등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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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사람들은 산타클로스는 존재하지 않는다고 말합니다. 하지만 이 문장은 정확하지 않아요. 정확하게 말하자면 산타클로스는 ‘더 이상’ 존재하지 않는다가 사실 관계에 부합하는 문장이에요.무슨 말이냐구요?산타클로스 씨는 죽었거든요. 그것도 아주 오래 오래 전에요.  이미 죽은 사람이 되어버린 산타클로스 씨가 더 이상 이 세상에 존재 할 수는 없는 노릇이...

  • 一打二皮 / 10일전 등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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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이 세상 그 무엇보다도!”라고 도마뱀은 마른 침을 꼴깍 삼키며 고백하였습니다. 그러자 꼬리가 고개를 끄덕이듯 그 끝을 살랑거렸습니다.“나도 니가 좋아”도마뱀과 그의 꼬리는 그렇게 서로에 대한 사랑을 확인하였습니다.2.도마뱀은 언제나 고개를 뒤로 돌린 채 기어 다녔습니다. 그렇지 않고서는 사랑하는 꼬리를 볼 수 있는 방법이 없었으니까요. 덕분에 돌부리에...

  • 一打二皮 / 11일전 등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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