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하지 않았잖아 내가 괴로워 하는걸 이제는 더이상 물러설데도 없는 벽에 기대어 간신히 제자리 걸음을 하고 있는 나에게 채찍과도 같은 잔임함으로 내 입과 귀를 막고서 오직 눈물로만 대답할수 밖에 없는 나를 만들어 놓고서 무얼 말하라고 하는거니? - 눈물을 거두어도 이미 만신창이가 된 마음을 이끌고, 무언가를 열심히 해야할수 밖에 없는 지겨운 현실 따위가 나를...
우선 스킨 공유해주신 그분께 무한 감사 드리고,ㅋ 티스토리 적용하는데 문제점이 많다고들 하시는데 많이 수정해주신것 같구 놋치로 변경하려 했으나 제목이 사라지는 현상을 아직 극복하지 못해 보고 있으면 기분이 막 좋아지는 fondamenta로 적용! 메인 색상 그린은 맘에 든다 다른 색으로 바꿔 볼까도 했지만 또다시 어두운 색을 찾고 있을 나라서_ㅋ 설치 초기...
MINOLRA X-300 카메라를 좋아했던 아버지 덕분에 아주 어렸을때부터 3~4종류의 카메라를 보며 자랐다. 작년쯤에는 작은 소니 똑딱이를 지리셨던 아버지_ 직접 찍은 사진을 액자에 걸어놓기도 하셨던_ 남동생 사진이었지만...^^; 아주 거금을 들여 놓은 카메라를 도둑에게 낼림 넘겨버리고, 어려서 어떤 종류인지 알수 없지만 다양한 렌즈를 보면 그 열의를 ...
지겹고 두렵고 안타깝다 그러나, 웃는다_ 미치도록_ 아무일도 아무생각도 없는 것처럼_ 그러다보면, 정말 없던일이 되겠지_ 시간아 흘러라_ 내가 없던 시간으로 만들수 있게_글 전체보기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이 저작물은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코리아 저작자표시-비영리-변경금지 2.0 대한민국 라이선스에 따라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답답했던건 나뿐만이 아니었겠지? 6시에 퇴근을 하고, 분당을 빠져나와 잠시 외곽을 타고 사랑하는 경부를 타고 수원으로 빠져나와 잔인한 영통을 지나 집에 도착_ 이렇게 지친 퇴근을 할바에 7~8시에 퇴근을 하는게... 나의 심신 건강을 위해 훨씬..나은듯_ 허나, 지금은 막혀도 좋으니 6시에 시동을 걸어 봤음 좋겠다는_ 마니 지쳐있을 우리 세광인들_ 힘내줘요...
"다 바람 같은거야. 뭘 그렇게 고민하니. 만남의 기쁨이건 이별의 슬픔이건 다 한순간이야. ""육신을 버리는 것도 바람처럼 사라지는 것일 뿐이야.""결국 잡히지 않는게 삶인걸 애써 무얼 집착해. 다 바람인걸. 바람처럼 가벼운 걸음으로 살다 가는것일뿐." - 故 김시후 - 죽음 앞에선 그들의 심정이란것이 지금의 내 맘과 같다면_ 모든게 부질 없음에도 아주 미...
12시에 퇴근을 해서 1시반에 잠들었다. 3시에 울려대는 잔인한 진동_ "문제가 생겼습니다.이래저래 블라블라....이런증상들이...어떻하죠?""갈께...기달려...."눈은 제대로 뜨지도 못하고 옷만 주섬주섬 입고.. 그 이후...이시간까지...ㅜㅜ 기절하기 직전인듯_ 몸은 깨어 있으나 모든 감각은 전혀 반응을 하지 않는듯_ 아~~~~~~!! 졸려....ㄷ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