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든것을 아름답게 바라 볼 수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 -요하니네 가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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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책 소개 아름다운 마무리는 삶에 대해 감사하게 여긴다. 내가 걸어온 길 말고는 나에게 다른 길이 없었음을 깨닫고 그 길이 나를 성장시켜 주었음을 믿는다. 자신에게 일어난 일들과 모든 과정의 의미를 이해하고 나에게 성장의 기회를 준 삶에 대해, 이 존재계에 대해 감사하는 것이 아름다운 마무리다. 이후 4년 만에 펴내는 법정 스님의 새로운 산문집 는 종속된 삶...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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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from Tistory! / 49명이 읽음 / 18일전 등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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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늘은 꽃 피운 첫날이라 위 사진에서는 하나의 꽃 만 보이지만, 길쭉한 꽃봉우리 하나 하나가 점차 피워 나간다. 약 일주일 동안... 순백색의 행운목꽃... 10년만에 피운다는 말도 있는 쉽게 보기 어려운 꽃이다. 특히 이 꽃은 밤에만 피웠다가 새벽이면 꽃이 지며, 그 진한 향기는 정말 기분을 좋게 한다. 라일락 향기와 비슷하다고 느껴지며 ,실내를 온통 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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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미타불을 중심으로 가르침을 듣는 승려와 보살이 새겨져 있다. 위에는 용으로 보이는 동물 2마리가, 아래에는 글씨와 인왕상이 각각 새겨져 있다. 글씨는 함화 4년(834) 발해 허왕부의 관리였던 조문휴의 어머니가 모든 불제자들을 위해 만들었다는 내용이다. 이를 통해 발해에서 '함화'라는 독자적인 연호를 사용하였으며, 허왕이 관할하던 관청이 있었고, 그 허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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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위 사진은 산딸기이고 맛이 달콤함. 뱀딸기는 키가 작아 땅 가까이 있음. 맛은 안먹어봐서 몰라유~글 전체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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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행운목꽃대에는 물방울처럼 맑고 끈끈한 액체가 붙어 있으며, 맛을 보면 엄청 달다. 예전에 개미와 함께? 살고 있을 때는 개미들이 엄청 몰려와 놀랜적도 있었다.글 전체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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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마른잎도 잘 먹는 기린입니다.^^ 또 달라네요-- 정면사진 찍어줍니다~ 와~~혀 한번 길다! 아이고~주기 지쳤어요~~글 전체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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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발해의 기와 금방이라도 튀어나올 듯 부리부리한 눈, 크게 벌린 입에 날카롭게 튀어나온 송곳니와 길게 내민 혀, 벌름거리는 코 등 사납고 험상궂은 짐승 얼굴을 형상화하였다. 여기에 짙푸른 녹색 유약까지 입혀져 더욱 기괴한 인상을 주고 있다.글 전체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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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통일신라시대에는 불교의 영향으로 화장이 유행하여 타고 남은 뼈를 담아 묻기 위한 그릇이 만들어졌다고 한다.글 전체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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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조금 더 거무잡한 개구리는 좀처럼 보기가 힘들다. 어릴때 내가 너무 많이 잡아 먹었남?글 전체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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