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갇힌공간에서방황하는메아리가너무많아죽어도다못가볼만큼넓다란세상이라지만칸칸이나뉘어가는느낌이곳에또담하나를보태다더욱분열된공간에내한몸쏘옥들어와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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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올블로그 리스트에 보면어떤 포스트는 글만 나오고어떤 포스트는 썸네일도 한장 같이 나오곤 하는데...저도 왠만한 글에 사진을 등록합니다만썸네일이 표시되지 않더군요.어떤 특별한 테그를 써야 하는 건지...아니면 다음블로그나 티스토리만 되는 건가요?저도 하고 싶어요...글 전체보기...

  • 담 하나를 보태다 / 119명이 읽음 / 97일전 등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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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배고프고 돈없을때 애용하던서민 먹거리의 마지막 보루!김밥천국 천원 김밥도 물가상승에 합류했다.1,000원 ~> 1,500원!!요즘 음식점 치고 값이 안오른 곳을 찾기가 힘들어졌다.자장면은 그렇다치고, 왠만한 음식점은 다 500원, 1000원씩 점프!다른 물가상승보다도 피부에 와 닿는다.다른 여느때하고는 양상이 다른 것이이번에는 물가 상승이 아닌 점프다...

  • 담 하나를 보태다 / 49명이 읽음 / 103일전 등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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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다음 아고라에서 퍼왔습니다.http://bbs1.agora.media.daum.net/gaia/do/debate/read?bbsId=D101&articleId=1832747정말 해도해도 좌파세력 운운 너무 하는군요.아마도 좌파우파 좌익우익 운운하며 서로 사상전쟁을 펼치던 그 때의 로망을 잊지 못하는 것 같습니다.전쟁 끝난줄도 모르고 몇 십년 깊은 산...

  • 담 하나를 보태다 / 102명이 읽음 / 115일전 등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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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5월까지 10만장 이상판매 '전무' 2008년 음반시장이 최악으로 치닫고 있다. 17일 발표된 한국음악산업협회 집계 자료 기준으로 지난 5월까지 10만장 이상 판매고를 기록한 앨범은 단 한 장도 없는 것으로 나타났다. sg워너비 스페셜 앨범(8만7,988장) 에픽하이 5집 (7만 238장) 등이 선전했지만 10만이라는 숫자를 넘기지는 못했다. (후략...)...

  • 담 하나를 보태다 / 97명이 읽음 / 116일전 등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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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디션의 성공이후 수 많은 온라인 댄스게임이 출시되었지만절반의 성공조차 거두지 못한 채 사장되었다.비록 중국에서 제작한 게임이긴 하지만.(솔찍히 요즘 중국게임 수입에 대한 말이 많은데, 기분 나쁠 수는 있지만 업계나 언론들이 비판할 거리는 아니라고 본다. 비판의 논리가 없자나... 외국 게임 수입하던 게 하루 이틀의 일도 아니고, 시장 논리라는게 있는데.)...

  • 담 하나를 보태다 / 87명이 읽음 / 117일전 등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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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어느덧 결혼 1주년. 노랑과 주황으로 물든 오대산은 예나 지금이나 변함없다. 햇살 좋은 월정사는 두말할 것도 없고.. 1박 2일 코스 가을 나들이단풍에 취해 하염없이 오르다보니 어느덧 상원사에 다다르다 따스한 국화차 한잔에 몸을 녹이다. 내가 좋아하는 오대산 먹거리들. 처음 먹어봐서 살짝 적응 안됐던 곤드레 나물밥. 별 기대 안했는데 너무너무 맛났던 메밀전...

  • 담 하나를 보태다 / 106명이 읽음 / 171일전 등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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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라주쿠의 명물, 규슈잔까라 라멘집. 엄청나게 긴줄을 기다려서 먹었으나, 으아...난 느끼하더라... 당신은 사진을 매우 잘받는 경향이 있어...아님 내가 사진을 잘 찍나.. 크리스마스라고 다들 빨갛게 치장하고 나온 하라주쿠 특유의 이상한 여자얘들 정말 무서웠다..하라주쿠는 오모떼산도 거리를 걷는게 가장 좋다..내가 좋아하는 그 거리에선 사진을 못찍었다.....

  • 담 하나를 보태다 / 67명이 읽음 / 172일전 등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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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길 떠나는 부부. 김포 - 하네다. JAL 항공. 2007년 12월 22일. 전국 라면 대회 1등에 빛나는 라멘집 멘야무사시. 신주쿠 위치. 쫄깃하고 통통한 면발이 특징. 국물은 돼지육수보다 간장맛 베이스. 기름이 둥둥 떴으나 느끼하지 않고 시원한 맛이 신기했음. 특히 젊고 핸섬한 총각들이 '쓰위 쓰위'를 합창하며 면빨을 뽑는 퍼포먼스가...신기했음. 쇼핑...

  • 담 하나를 보태다 / 66명이 읽음 / 172일전 등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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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노상하이차관 가장 좋았던 공간. 2번을 방문하고도 너무 좋았던 곳.낡은 보온병, 아름다운 맛의 티에관인차, 오래되고 낡은 옛노래, 치파오의 추억...그리고 삐걱거리는 창으로 내려다 보는 상하이 옛거리 차관에서 내려다본 상하이 노가.(상하이 옛거리)인사동과 같다고 보면 된다.초록색 간판이, 우리가 우롱티를 산 Tea Shop.이런 곳에 점원들은 영어를 참 잘...

  • 담 하나를 보태다 / 77명이 읽음 / 187일전 등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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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주자각 사람 사는 정겨운 집.주인 의자를 차지하고 햇볕 쬐는 누렁이예쁜 벽들. 주자각 내에 예전에 귀족이 살던 고택이번 여행에서, 중국의 벽(담)과 창, 기와가 유독 눈에 들어옴주자각 마을을 구경하다가,어떤 식당 주인이 환하게 웃는 모습을 보게됐는데,그때, 강한 확신이 들었다. "저 아줌마 음식 맛있겠는걸?"마을을 한바퀴 돌고, 그 식당을 찾아 들어갔다.우...

  • 담 하나를 보태다 / 88명이 읽음 / 187일전 등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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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주자각흰벽, 검은지붕, 붉은 창문...예쁩니다 역시나 동글납작한 호빵형 얼굴에빨갛게 튼 볼. ㅎㅎ 귀엽다.34호집에서 야심차게 말리고 있는 돼지고기.뜨끈뜨끈한 순두부 간식.춘절, 주자각 마을뜨끈뜨끈한 순두부 간식.춘절, 주자각 마을. 달달한 간장앙념과 새우젓 약간, 그리고 김가루. 저걸 어떻게 먹으라는 거지? 쭉쭉 빨고 다니나? 47번 집의 눈덮인 기와와 ...

  • 담 하나를 보태다 / 69명이 읽음 / 187일전 등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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