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기한 식물들이곳은 어디일까요?마치 개념들이 잔뜩 버려져있는 안드로메다의 어느 행성에 살것같은 기괴한 생김새의 나무입니다. 하지만 이 신기하게 생긴 나무는 지구에서 자라는 나무라는 사실.아프리카가 원산지로 학명 Dracaena 계통의 나무입니다. 일반적으로 Dragon's Blood Tree 한마디로 용피나무라고 불리우는군요.비가 적은 지역에서 자라는 것인...
북극 CO2,메탄가스 매장, 언제터질지 모른다고 합니다. 북극 주변의 영구동토층에 묻혀 있는 이산화탄소와 메탄가스가 언제 터질지 모르는 시한폭탄이라는 경고가 잇따르고 있습니다 예고된 온난화의 악순환디스커버리는 과학잡지인 네이처 최신호를 인용해 “알래스카대의 핑첸루 연구팀이 13년간영구동토 지역의 토양을 채취한 결과 영구동토층에서 불과 1m 아래쪽에 ...
미국 캘리포니아의 모노 레이크 !! 모노호는 염도가 매우 높은 알칼리성 호수이다. 주어진 시기의 수량(水量)에따라 염분이 달라지는데, 약 280만 톤 분량의 소금이 용해되어 있다. 2002년에는 리터당 78g으로 측정되었다.35종의 바닷새를 포함한 200만 마리의 물새들이 휴식과 먹이를 위해 적어도연중 일정 기간 모노호(Mono Lake)를 이용한다. 아...
'35인치 글래머' 김시향 터질듯한 가슴굴곡 '35인치 글래머 스타' 김시향의 두번째 몸매 공습이 시작됐다. 김시향은 30일 스타화보 2차 분량을 공개하며 섹시 스타 입지 굳히기에 들어갔다. 필리핀의 보라카이 해변을 배경을 촬영된 이번 화보에서 김시향의 몸매는 절정의 탄력을 보여준다. 검은 비키니가 담아내기에는 버거울 정도로 쏠리는 김시향의 가슴에 시...
남자는 속으로 운다 - 전미경 남자가 깊은밤에 홀로 울적엔그리워 우는것은 아니야보고파 우는것도 아니야미련은 더 더욱 아니야버림받은 내 청춘은 술잔을 붙잡고사랑의 노래를 부른다이별의 노래를 부른다다시 못올 내사랑아웃으면서 큰소리 치지만남자는 속으로 운다여자가 깊은밤에 슬피 울적엔그리워 우는것은 아니야보고파 우는것도 아니야미련은 더 더욱 아니야상처받은 내가슴...
장경동 목사 "불교폄하? 교회에서 한 말인데""교인끼리 할 수 있는 얘기"... 불교계 "변명에 불과" ▲ 장경동 "교인끼리 할 수 있는 말이라 생각했는데..." 대전중문교회 장경동 목사는 4일 오전 한 조찬모임에서 최근 논란이 됐던 자신의 '불교폄훼' 발언에 대해 해명했다. ⓒ 김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