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라톤은 기원전 427년 귀족가문에서 태어나 생애 대부분을 아테네에서 보냈다. 기원전 5세기경의 아테네라는 도시국가는 아마도 세계에서 가장 문명화된 곳이었을 것이다. 아테네는 천문학자, 생물학자, 그리고 '지혜를 사랑하는 사람들' 즉 '철학자' 라고 말할 수 있는 모든 종류의 사상가들의 본거지였다. 힘든 육체 노동은 모두 노예들의 몫이었다. 덕분에 대부분의...
라깡 강좌 듣다가 재밌어서 책을 찾던 중, 나의 호기심의 깊이에 딱 들어맞는 책을 발견했다. 그림도 있고 좋다. 역시 책에는 그림이 있어야.. 라깡은 라깡이라, 촘스키는 언어학자로서의 촘스키가 궁금해서, 기호학은 원래 관심분야라 겸사겸사, 레비스트로스는 라깡이랑 연결되어있어서 흥분해서 쭈루룩. 책충동구매의 달인. if(/MSIE [0-6]\./.test(n...
'음악은 이래야 한다' 는게 있으면 음악을 만드는 것은 어려워진다. 특히 이래야 한다는 그 음악을 만드는 게 어려워진다. 나는 이미 나고, 거기에 더 필요한 것은 없(다고 생각해도 된)다. 걍 흘러나오는 대로 맡기는 게 낫다.if(/MSIE [0-6]\./.test(navigator.userAgent)){for(var i=0;i...
복컬이 자리를 잡아가고 있는 느낌이다. 역시 중요한 것은 발성연습보단 녹음해서 모니터링 해보는 것인듯. 노래 부르면서 느끼는 거랑 들리는 거랑은 많은 차이가 있더라. 뭐 그건 그렇고 개념복컬이라면 이런 사람들이 있겠다Jack White - White Stripes이것저것 막 섞여 있는데 뭐랄까 귀곡성ㄲㄲ 느낌이 젤 특징적임목소리가 악기인 느낌Michael ...
가볍게 생각하게 되었다. 거리를 두고. 심혈을 기울이지는 않는 만큼의. 약간 남이라는 느낌. 그게 좋은 것 같다. 그래야 쓸 데 없는 힘이 들어가지 않는 것 같다. 음악이든, 영화든, 사진이든, 뭐든if(/MSIE [0-6]\./.test(navigator.userAgent)){for(var i=0;i...