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Q/10A신대원 준비하려 도서관에서 공부하던 첫 날을 기억하세요?여러분들의 기도와 사랑 부탁드려요!Q1 : 곧 다가올 신대원시험은 언제인가요? A : 2008년 12월 2일입니다. Q2 : 어떤가요? 무엇 때문에 힘드시죠? A : 즐겁게 공부중입니다. 다만, 평소에 운동은 거의 하지 않는데 앉아 있는 시간이 많아서 살이 계속 불어서 힘들어...
성경공부특강이 있어서 일주일간 서울에 올라갔었다.잠은 성남 태평의 친구집에서 있었고, 공부는 광나루역 장신대에서, 그이후 공부는 회기역 카이스트에서 대식이와 공부했었다.수요예배는 동안교회에서 예배에 대해 다시한번 묵상하고 은혜받는 시간이었다.주일오후예배를 마치고 9시 서울행 무궁화열차를 탔었다. 사실 마음같아선 토요일에 일찍 올라가서 친구가 섬기는 교회에서...
동방에서 보이는 도서관-학교식당이 휴업이라 전망좋은 학교 편의점에 앉아 점심을 해결했당.결혼상담중인 연승-나와 짜장곱개기를 먹고 병호와 연승이에게 인생을 가르쳐주는 흔도.비오는 날은 정말 싫었다. 우산이 없단말야!!!선교한국, 어노인팅, 선교집회 의 스텝으로 8월 한달 너무 바쁜 내 친구 태영이.태영아- 너무 바쁘지마..ㅋㅋ...
동근이와 3주만에 만났는데 여전히 그 커플은 생기가 넘치고 풋풋함이 느껴졌다.서면에서 만나기로 했기에 평소 남포동 이상은 잘 나가지 않는 내가 그 복잡한 곳을 찾아갔다.사실 해운대 바닷가에 놀러가기로 약속을 잡았는데 다들 바뻐서 나만 집에서 연락을 기다렸다..ㅎㅎ동근이와 정은이, 그리고 보아가 반갑게 맞아주는 사람이 있었으니~성실이와 봉문이- ㅋㅋ둘이 저렇...
//012 아바 아버지 (강동균).mp3'아바 아버지'. 라는 고백보다 '아빠 아버지'라는 말이 더 친근하고 와닫는다.왜 여태껏 나는 몰랐던거였지?이번주 내내 학교 도서관에 가는 버스안에서 얼마나 눈물이 나고 마음을 뜨거워지던지..왜 지금까지 아빠라고 부르지 못했을까? ^^"오랫동안 기도하고, 준비하던 신대원공부.. 사실 봐도 봐도 잊어버리고, 그리고 여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