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휴가를 마지막으로 잠시 한국을 떠나 가나로 일하러 가게될 승목이형... 가족을 두고 가는것이 얼마나 힘들것인지.. 에휴.. 형 잘다녀와요.. 돈 많이 벌어오고..승목이형의 딸 윤비.. 예전 보단 많이 친해졌습니다. 그리고 윤서와도 잘 놀고. 많이 컸네요.. 윤비의 대두 스타일. ㅋㅋ 광각렌즈의 재미는 요기에 ...
바닷가를 다녀와 콘도에서 모두 목욕하고 개운한 맘으로 저녁을 먹으러 갑니다. 온몸에 붙어 있던 소금을 털어내니 시원 하군요.. 온몸은 벌겋게 익어 따금 거리네요. 해가 거의 들어가고 저녁이 다가오고 있습니다. 대명 콘도에서 바라본 설악산 바위가 잘 보이네요. 바위 저편은 비가 오고 있는듯 보여요.아직 여긴 비가 오지 않지만..저녁을 먹...
바다의 시원함을 아쉬워 하며 나름 찍어 봤어요.. 카메라 함부로 돌려서 찍다간 도촬로 의심받을 수 가 있을것 같아 조심스럽게 찍었어요. 나만 그렇게 생각하나? 소년과 파도....한 소년이 파도를 발로 막으려 합니다. 하지만 하얗게 부서져 버리는 파도.몰려오는 파도를 기다리는 소년의 다리 .. 시원하면서도 긴장되어 보입니다. 생각보다 발바닥이 아...
마지막 여름 휴가를 축복이라도 해 주듯이 이날의 햇볕은 정말 강렬하고 뜨거웠습니다. 비를 맞으며 달려온 강원도 산길에서 걱정을 했지만 이곳의 날씨는 별개였습니다. 이날의 햇볕으로 인해 온몸이 벌겋게 익어 버렸습니다. 아이들은 햇볕으로 부터 보호하기 위해 모자와 그늘막의 이동등으로 별로 익지 않았나 봅니다.발에 뭍은 모레를 열심히 물로 씻어 버리는 윤서.. ...
나름 뭍 위의 보트에서 재미난 시간을 보내는 아이들.... 다행히 모래놀이 기구를 가져가 그나마 다행이었어요. 재밌게 놀고 있는 윤서와 윤비. 이름만 보면 자매 같네요. 내아내는 해병대? ㅎㅎ 해병대 처럼 모자 쓰고 보트안에서 놀고 있네요. 몰려오는 파도가 말풍선 처럼 생겨서 .. 사실 이날 저녁에 집으로 올라가는 날이었거...
워터 파크 끝나고 승목이형네 가족을 만났습니다. 내심 대명콘도의 방을 기대했지만 안되었네요.. ㅜ.ㅜ저녁을 대포항에서 회로 꿀꺽... 술도 꼴깍.. 숙박은 대포항에서 가까운 모텔에서 합의 보고 1박에 7만원.. 크헉... 잠만 잤죠. 새벽 2시까지 술���시고 들어가서.. 담날 아침 10시경에 일어나 준비하고 아.....
3탄의 이미지는 없습니다. 날씨는 좋았지만. 워터파크로 향했습니다. 속초 도착이 거의 5시라 그때 바다 들어가도 얼마 놀지 못할것 같아서 바로 워터 파크로 향했습니다. 워터파크 오후권으로 입장하면 5시부터 11시까지 놀 수 있기에.. 바로 직행.. 워터파크내에 사진기를 가지고 갈 수도 있지만 그렇게 하면 제대로 놀수가 없어...
오늘 윤서의 용기있는 행동을 봅니다. 평소 강아지도 못 만지는 윤서.. 오늘은 과감히 밥먹는 양의 귀를 만집니다. 밥먹을때는 건드리지도 말라고 했건만.. ㅋㅋ 아주 용기있는 행동이었습니다. 양의 귀가 생각보다 상당히 따뜻해요. 몸에 난 털들은 좀 지저분해 보이기도 하지만 귀는 그런 털이 없었거든요. 윤서의 손이 ...
자 살찐 양들의 밥먹는 모습 감상하시죠.살찐 양들의 통통한 몸매가 보이시나요.. ㅎㅎ 밥 먹느라 정신없네 들... 이번엔 머리만 내민 양들이미 밥 많이 먹고 쉬고 있는 1진 양들.. 조금 있으면 또 체인지 하겠죠?이렇게 많은 양들이 여기서 밥을 먹고 있을때 또 다른 양들은 방목을 하고 있어요. 생각보다 양들이 아주 많아요. 양떼......
드디어 양때 목장을 향해 Go Go Go...허브나라에서 양때 목장까지는 약 30분 정도가 소요되었습니다. 물론 와이프와 윤서는 차에서 계속 잠만 잡니다. 기사가 되었지만 즐겁습니다. 이렇게 여행을 와본지 얼마나 되었는지..양때 목장에 도착했습니다. 생각보다 춥네요. 옛 대관령 휴게소 뒷편으로 올라가는 길로 ...
허브나라의 구경이 끝나가고 있습니다. 오늘 하루 이동 거리가 상당히 되므로 많은 시간을 허브나라에서 보낼 수 없었습니다. 시간 되면 하루 동안 구경하고 쉬다가 오고 싶습니다. 여름휴가 시리즈 1탄 마지막으로.허브나라에는 사진 찍게끔 마련한 자리가 있습니다. 여기의 그네도 마찬가지 자리.. 꼭 줄서서 기다리고 있습니다. 사람은 왜이리 많...
허브나라는 또다는 소국 이었습니다.. 그 증거로 기차역도 있었어요. 기차역에서 기차가 들어오기를 기다리는 소인들.. 정말 재밌게 만들어 놓았죠? 비록 움직이지는 않아도.. (사실 기차가 계속 움직이면 더 재미있지 않았을까요?)이런 소품과 미니어쳐가 허브나라의 심심함(?)을 감추어 주네요. 아이들도 좋아 할 수 있는 곳..곳곳에 걸린 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