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그간 미친 방문자수미친 카운터 덕에 잠시나마 흐믓 했습니다.^^ 어제 그제는 정상을 찾는 듯 하더니, 오늘 다시 올라 가는군요. 그래도 그간 흐믓했는데 끝나나 보다 하고 조금 서운 하기도 했던 것이 사실. 포스팅이 없었는데, 늘어날 일도 없다 생각했는데 재폭주..>_...
손을 놓고 싶기도 하고, 그럼에도 끈덕지게 손을 잡고 있고 싶기도 하고... 마음속에서 엄청나게 싸웁니다. 힘들어도 내색하지 않고 어렵게 어렵게 한걸음 한걸음 걷는게 그 얼마나 어려운 것인지, 제가 어려우면 얼마나 어렵겠냐 만은, 조금이나 그런 분들의 마음을 이해 할 수 있을꺼 같습니다. .......... 30년간 살아 왔던 모든 것들이 흔들린다는 건 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