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일 여의도 인근 한강에서 열린 "서울국제불꽃축제"에 참가해서 멋진 작품들을 보고 왔습니다. 즐겁게 관람하고 힘들게 귀가를 했네요. 백 장이 넘어가는 사진을 촬영했으나 맘에 드는 건 몇 장 밖에 안 되네요. ■ ■ ■ ■ ■ ■ ■ ■ ■글 전체보기if(/MSIE [0-6]\./.test(navigator.userAgent)){for(var i=0;i...
어제 여의도 앞 한강에서 벌어진 "서울국제불꽃 축제"에 다녀왔습니다. 그저께(3일) 방송 뉴스에서는 약 80여만명 정도가 불꽃을 보러 올 거라고 했는데 어제 현장에서 보니 그 보다 더 많은 수의 관람객들이 몰렸습니다. 한화그룹에서 개최하는 "서울국제 불꽃축제"는 2000년부터 2001년과 2006년을 제외하고 열렸는데 연도가 지날수록 참가국의 수도 줄어들었...
오늘(3일)에 교회 동생들이랑 서울대공원에 나들이를 가자고 약속을 했었더랬죠. 지하철에서 내리고 에스컬레이터를 올라와서 한 눈에 보이는 수 많은 인파를 보고....오늘 사람들에 치일 거라고 예상을 했습니다. 결국은 서울대공원이나 놀이공원은 중에서 놀이공원은 포기하고 서울대공원만 구경하고 집에 가기로 했습니다. 사실 놀이공원에 가더라도 놀이기구 한 두개 타...
어제 다음 블로그 메인 중간 부분에 위치한 "카페, 블로그"항목에 제 글이 올라가서 많은 분들이 다녀가셨습니다. 그 덕분에 블로그를 개설하고 오매불망 기다리던 100만명의 방문객이 다녀가셨네요. 원래는 100만명 돌파가 다음 달 쯤이 될 거 같아서(어제 아침만 해도 91만명 정도라서) 다음 달 초에 이벤트를 할려고 했는데 순식간에 100만명이 넘어갔네요. ...
지난 30일까지 위자드닷컴에서 실시한 "추천블로그"에 신청했었는데 오늘 결과가 나왔습니다. 위자드 닷컴의 설명에 따르면 "위자드 닷컴의 추천블로그"와 추천블로그 선정은 별도로 구성된 '위자드댄스 TFT'에서 공지에 나온 것처럼 1) 블로그와 카테고리간의 연관성 2) 포스팅 빈도 3) 추천글 내용을 기준으로 점수화하여 선정했다고합니다. 또한 최종적으로 올...
기름에 튀기지 않은 라면이라는 컨셉으로 출시한 농심건면(혹은 건면세대)가 새로운 제품을 출시했더군요. 오늘 저녁을 위해 밥을 하기도 귀찮아서 마트에 가서 컵라면을 구입할려고 보니 진열대에 "건면 짬뽕"이 진열되어 있더군요. 고등학교 시절부터 부모님과 떨어져서 생활하느라 항상 밥상 차리는 것이 귀찮아서 라면을 자주 먹었는데 그때는 요즘처럼 화학조미료니 식품 ...
한화의 Global Dream에 대한 미래지향적 메시지를 공유하고자 세계적인 명사들을 초청해서 여의도에 있는 63빌딩에서 강연회를 열었습니다. 지난 달에는 세계적인 건축가 안도 타다오의 첫 강연을 시작으로 이번 달에는 미래학자 롤프 옌센, 마지막으로 11월에는 디자이너 카림 라시드 등 세계적 거장들을 초청하여 그들의 삶과 작품 세계를 직접 들으실 수 있는...
오늘 새벽에 일어난 탤런트 최진실의 자살로 인해 각 포털사이트나 뉴스사이트에 대한 접속률이 높아졌습니다. 각종 스캔들이나 루머에도 꿋꿋이 버티던 그녀가 왠일로 그런 선택을 한 것인지 알 수 없습니다. 다만 그런 그녀의 죽음에 대한 글에도 악성 댓글을 다는 분들이 있더군요. 정다빈, 안재환, 이은주 등의 연예인 자살에 이어 최진실씨의 자살로 인해 의사들은 혹...
오늘 새벽에 들려온 "최진실 자살"소식이 마음을 아프게 하네요. 전에 조성민씨와의 이혼과정을 통해 마음에 크고 작은 상처를 입었을테인데 어린 아이를 두고 자살을 한 걸 보니 안재환씨 자살에 관련된 "최진실 루머"로 인해서 그런 결정을 내린 것이 아닌가 생각합니다. 다시 볼 수 없는 한국 탤런트계에서 흥행보증 수표였던 "탤런트 최진실"에 대해 이야기할까 합...
지난 달에 탤런트 안재환씨의 자살로 인해서 그가 사용한 사채 중에 최진실의 돈이 일정부분 있다는 루머가 돌았습니다. 최진실측에서 그런 허위사실을 유포한 사람을 경찰에 신고를 하고 결국 30일에 그런 루머를 유포한 증권회사 여직원이 체포되었습니다. 그런데 오늘 아침에 뉴스를 보니 최진실씨가 자택에서 사망한 상태로 발견이 되었다고 합니다. 즉, 지난 달 안재환...
아침저녁으로 일교차가 심해지고 습도마저 낮아지면서 피부관리에 비상이 걸렸습니다. 여름 내내 자외선에 시달린 후유증이 채 가시기도 전에 찬바람과 건조함의 맹공격이 더해져, 자칫 피부관리에 각별히 신경쓰지 않으면 칙칙함은 물론 기미, 주근깨에 노화의 상징인 주름과 예상치 않은 여드름 등 각종 트러블까지 그야말로 피부 재앙을 맞을 수도 있는 계절이 돌아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