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주 가는건 아니지만 건대 앞은 참 얽힌 추억도 많고 갈때마다 인상적인 곳이예요. 건대에서 고기먹기로 하면 들르는 가게입니다. 개인적으로는 곁들여 마시는 국화차가 참 좋아요. 많이 가본건 아니라 잘 모르겠지만 제법 유명한가봐요. 운좋게 갈때마다 기다림없이 조용하게 잘 먹고나오곤 했는데, 많이 기다리시는 분들도 있군요; 차분한게 맘에 들었는데 그저 개인적인 운이였던가요 ㅎ








분위기가 차분해서 좋아요. 지상보다는 지하로 내려가서 먹는데, 오히려 오붓하고 좋아요. 밖의 소란스러움도 없고. 그리고 와인을 곁들이는 컨셉인것 같아요. 즐기지않아서 마셔보진 않았지만 제법 많은 와인이 눈에 띄었습니다. 만약 사람이 많아서 기다려야한다면, 지하로 내려오기전 대기실에있는 문방구용(?) 오락기에서 철권한판.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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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게 이름은 '화기애애'
중앙에 화로를 두고
고기를 구워먹으면 되는(당연한;;)
차를 담아주는 주전자입니다. 여러종류의 차 중에서 선택하면 가져다주세요.
분위기가 차분해서 좋아요. 지상보다는 지하로 내려가서 먹는데, 오히려 오붓하고 좋아요. 밖의 소란스러움도 없고. 그리고 와인을 곁들이는 컨셉인것 같아요. 즐기지않아서 마셔보진 않았지만 제법 많은 와인이 눈에 띄었습니다. 만약 사람이 많아서 기다려야한다면, 지하로 내려오기전 대기실에있는 문방구용(?) 오락기에서 철권한판. ㅋㅋ
혹시 궁금하실까봐 지도를 첨부; 티스토리는 지도첨부 기능 언제만들어줄건가요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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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저 여기 알아요. 예전에 여기서 친구 생일파티를 했거든요. 깔끔하고 좋더라구요. 와인도 마셨어요. 제가 낸 건 아니였지만 좀 비싼 거 같긴 했는데. 아, 고기 먹고 싶어지네요. :)
알고계셨구나^^ 정말 깔끔하고 차분해서 좋아요 ㅎㅎ
저도 주로 얻어먹고하는데 직원분들도 친절하고 고기맛도 좋아서 좋은인상만 있는 가게예요 ㅎ 하지만 찌개는 좀 맛이 제 취향에 맞지않아서 건드리지도 않았어요 ㅠ 대신 차 맛이 좋아서 리필까지해서 마셔요^^
계속 고기먹어서 질릴만한테 저건 맛나보여요~ 두툼한게 ㅋㅋ 옆에 같이있는 양파향도 느껴지네요 ^^
구운마늘도..ㅜ
사진을 다시보니 정말 두툼해보이네요 ㅎㅎ
양파는 먹지못하지만 구운마늘은 저 역시 없으면 안될정도로 매우 좋아해요^^ 고기굽는 장면을 생각하면 늘 마음이 푸근해지네요 ㅎ
고기가 딱 내 싸이즈예요. 크게 자르면 싫어!!!! 딱 저만큼!!
기름이 있는 부위랑 같이 길게 얇게 짤라주세요~ ㅋㅋㅋㅋ
길고얇게^^ 줄리님은 조그맣게 드시는군요^^ 요즘은 대부분의 가게에서 저렇게 잘라주는것 같아요^^ 저는 양이 안차서 두개씩 먹는데 그럼 누군가가 성게군의 만화에 나오는것처럼 "한점씩 x먹어!!"라고 말할것같아요^^
맛있게 많이 드셨나요? ^^
서울 가면 여기 한 번 들러야겠는데요? ㅎㅎ
고기 두께가 엄청납니다.
오! 고깃집에서 차도 준다구요? 곡차가 아니구요?... 특이한데요.
네 맛있게 잘 먹었어요^^
차와 함께먹는 고기가 참 좋더라구요.
소화도 잘되는것 같구..
물론 곡차가 더 어울리겠지만요 ㅎㅎㅎ
앗.... 갑자기 고기 급땡기고 ㅠㅠ
여기 참 정갈하니 고기맛 날 거 같아요 +_+
저도 요즘 고기가 급땡겨서 ㅠ
큰일입니다 ㅋㅋㅋㅋ
고기 두께가 장난이 아니군요~~~
역시 고기는 두꺼워야 제맛~~~
사진엔 무슨 스테이크고기처럼 나왓네요 ㅎㅎㅎ
막상먹을땐 그리 두꺼운줄 몰랐는데..
배가 고파서 이성을 잃었었나봅니다 ㅎㅎㅎ
우와 정말 가게가 깔끔하고 분위기도 좋습니다. 지글지글 전쟁터 같은 고기집이 아닌 무슨 한식집 같아요. 그래서 맛도 좋을 것 같습니다. 가봐야겠어요.
그래도 고기는 지글지글 전쟁터가 맛있는데
가끔 정신없을때는 저런데서 조용히 먹는것도
좋더라구요 ㅎㅎ
새벽에 한참 출출할때 봤더니...ㅠㅠ
고기도 좋지만 국화차도 아주 끌리는데요..+_+
집에 차도 다 떨어지고.. 아웅.. 뭐라도 먹고 싶어지는 새벽입니다...
아웅 ㅎㅎ 뭐라도 먹고싶지만 먹을게 없는 새벽.
너무 견디기 힘들죠 ㅎㅎ 고기사진을 보셨다니
더하셨을듯 ㅠㅠ
돼지고기는 아웃 오브 인증...ㅋㅋㅋ
전 오로지 국산 한우만 먹습니다.
한 달에 한 번...
건강상 돼지보다 쇠고기가 좋다고 하는데 아주 가끔은 삼겹살이 목덜미로 삼켜지는 꿈을 꾸곤 합니다 ㅋㅋ
우왕, 국산한우만 취급하시는군요 ㅠ
저도 언제한번 합석을 ㅋㅋㅋㅋ
건대면 집에서 그닥 멀지도 않은데... 와이프님이랑 한번 가봐야겠네요 ^^
멀지않으시다면 아내분과 오붓하게 저녁드시고오세요^^
너무 부럽습니다 ㅠ-ㅠ
전 이상하게 요즈음 고기가 끌리질 않아요..ㅠ_-;;
그치만 점심 안먹었으니까........염장이예요 이거!!ㅋㅋㅋ 실스 지못미..ㅠ_-
남자친구랑 둘이서 삼겹살에 와인을 마셨는데..남들이 애인사이로 오해해서..
삼겹살과 와인에 대해서 안좋은 추억이...OTL..ㅋㅋ
그런데 저 왠지 브리드님이 문방구용(?) 오락기에서 철권하시는 모습이 상상된다는..ㅋㅋ
아앗..ㅋㅋ 그런 오해들도 다 추억이되지않나요?^^
자고로 오락은 문방구앞에서 하는게 제맛입니다 ㅋㅋㅋ
고기 구워먹는 집이
분위기가 조용해 보이고 좋네요...^^
그렇죠?^^ 그래서 좋아라하는데 사람들이 많이 찾기도 하나봐요 ㅎ 그런시간을 피해서 가면 정말 오붓한 식사를 할 수 잇어요^^
아니 이거 뭥미
이거 뭥미
ㅋㅋ
먹어도 또 먹고 싶은게 겹살이였던것이라는 ㅠㅠ
ㅋㅋㅋ 겹살은 진리인듯 ㅎㅎㅎ
정말 먹어도 먹어도 끊임없이 먹고싶다는
앗 배고푸당
고기가 참으로 실해보이네요 +ㅂ+
적어놔야겠어용 ㅋ
부디 맛있으셔야할텐데^^
소개해놓고 맛없으면 ㅠ-ㅠ ㅋㅋ
꼬기가...꼬기가.. 뚜껍네요...
뚜꺼운 고기 제일 좋음 와
ㅎㅎㅎ 한점씩만 먹어도 된다는게
장점이라는^-^
깔끔한게 좋네요.
전 저렇게 깔끔한 집이 좋아요.
요즘 식당들 너무 더럽거든요.
정말 지저분한 식당에가면 밥맛없어지죠
깔끔해도 직원들이 밉상이면 그것도 그렇고..
여긴 두가지가 다 괜찮아서 좋은것같ㅇ요^^
고기가 정말 두껍군요~~ 저는 얇은 게 좋더라고요. ㅎㅎㅎ
건대근처 살면서 몰랐네요...
한번 가봐야 할것 같습니다.
감사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