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ino - Online Stickies 베타 는 온라인에서 포스트잇을 사용할 수 있는 웹어플리케이션이다. 일본에서 제작한 웹어플리케이션이어서 그런지 일단 투박하지 않고 실제 사무실에서 사용하는 포스트잇과 최대한 유사하게 만들어져 있다. 가입이 필요하며 이메일 인증을 통해 무료로 사용이 가능하다.
가입 후 웹사이트에 접속하면 군더더기 없는 깔끔한 포스트잇 보드 화면이 등장하며, 포스트잇 묶음 창의 설정 을 클릭하면 포스트잇 보드를 추가하거나 공개 비공개 여부를 결정할 수 있다. 기본적으로 main(비공개), profiile(공개), shared/freinds(공개) 세개의 보드를 제공한다. 포스트잇 보드의 배경도 바꿀 수 있는데 기본적으로 세가지 테마를 제공하며 자신이 만든 테마나 사진을 배경으로 사용할 수 있다. 사용법은 간단하고 드래그 앤 드롭을 지원하기 때문에 원하는 색깔의 포스트잇을 끌어다 놓고 내용을 입력하기만 된다. 또한 사진도 붙일 수 있어 실제 사무실의 환경과 아주 유사하게 꾸밀 수 있다는 것이 linoit 의 최대 매력이라 할 수 있다.
단 익스플로러7 만 지원한다.
포스트잇 편집 화면에서는 태그삽입, 아이콘 입력, 공개 비공개 여부등 매우 편리하고 다양한 기능을 지원한다. 그리고 무엇보다도 이메일로 바로 보낼 수 있는 기능이 있어 간단한 내용을 전송할 때 별도의 프로그램이나 이메일 사이트 접속 없이 바로 포스트잇 내용을 전달 할 수 있다 .
온라인 어플리케이션의 장점은 언제 어디서든 인터넷만 연결되면 작업을 할 수 있다는 것과 타인과 언제든지 공동 작업이 가능하다는 것이 가장 큰 장점이다. 특히 linoit 은 기존의 테스크탑용 프로그램을 능가하는 기능에 여타 메모나 포스트잇 제공 웹사이트들과 달리 실제 사무 환경과 상당히 근접한 화면을 제공해 줌으로 보다 친숙하고 쉽게 사용할 수 있다. 또한 공동작업시 brainstorming을 위한 도구로서 사용을 하는 등 그 활용도가 매우 높은 웹어플리케이션이라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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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rainlendar를 일정관리용으로 사용하고 있는데
바탕화면에 메모할 수 있어 다른 메모 프로그램을 사용하지 않았습니다.
근데 이거는 한 번 써봐야 될 것 같습니다.
좋아보이는데요..ㅎㅎ^^*
요즘은 웹어플리케이션으로 작업을 하는데 익숙해져서 .데스크탑 프로그램 사용빈도가 자꾸 떨어져 갑니다..브라우져 하나로 거의 모든걸 해결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