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적으로는, 몸에 향수를 뿌려서 사람들이 내 몸에서 나는 향을 좋아해 줬으면 하는 생각을 가져 본 게 한 두번이 아니다.
그래서 향수를 사볼까 생각도 많이 했는데,
뭐, 남자라 화장품샵도 가본 적도 없고, 싸구련 향이 강해서 좀 그렇다는 생각에 머뭇거리고 있었는데,
씹으면 그 향이 몸에 배어 은은하게 난다는 껌, 이 기능성껌, 후와링카에 대해 알게 되었다.
섭취하고 나면 제품에 들어있는 향기 성분들이 온몸을 통해 배출되어 은은한 향기를 온몸으로 나게 되어, 향수와 같은 역할을 하는 그런 껌이라고 한다.
(각 나라 사람들이 주로 먹는 음식에 따라 주로 몸에서 나는 냄새가 다른 원리에서 착안하여, 한국인은 마늘, 서양인은 암내 -ㅅ- )
그렇기 때문에 출시하고 20대 여성들의 일본유행아이템이었다고....
(그렇지 않겠는가, 딱히 향수를 안뿌리고도 은은한 향이 몸을 감싼다 생각하면..)
그런 제품을 한국에서 카페라떼로 유명한 매일유업 (http://www.maeil.com)에서 수입하여 판매한다고 한다.
9장이 든 한 통이 가격이 1500원이라는 꽤나 비싼 가격이지만,
기능을 생각하면 굉장히 괜찮지 않나 생각한다.
나 빨리 구해서 하루에 한 개 씩 씹어야지!!!
![신들이 떠나간 계절 [ Part : L ]](http://cfs.tistory.com/custom/blog/16/162086/skin/images/logo.gif)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