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터데스크 관리자

도움말
닫기
적용하기   첫페이지 만들기

태터데스크 메시지

저장하였습니다.

     로카인라디오 홈으로 | 캐릭터웹툰 | 방송연예 | 축구 | 유로2008 | 블로그 | 인터넷 | 이미지 | 방명록 관리자 모드 관리자 모드 관리자


불후의 명곡으로 본
90년대 4대천왕 김원준의 추억


90년대 중반 가장 많은 인기가 있었던 가수 4명을 꼽으라면 서태지와 아이들, 신승훈, 김건모, 그리고 오랫만에 해피선데이 불후의 명곡에 출연한 김원준을 뽑고 싶습니다.

4명의 가수 모두 작사 작곡을 하며 그들만의 색깔을 보여줬죠.
감미로운 목소리의 발라드로 많은 인기를 얻었던 신승훈, 힙합과 랩으로 폭발적인 인기를 얻었던 서태지와 아이들, 시원한 목소리의 댄스음악으로 많은 인기를 얻었던 김원준, 독특한 음색으로 많은 히트곡을 남긴 김건모 모두 그들만의 색깔이 있었습니다.
물론, 앞뒤로 뛰어난 음악을 선보인 많은 가수들이 있었지만 한때 90년대 중반에는 이들 4명이 가요계를 점령한 추억이 있습니다.
 
지금도 계속 활동을 하고 있다고는 하지만 티비에서 보기엔 쉽지 않은 추억의 가수들입니다.
그 당시에는 가요톱텐이란 프로그램이 있어 티비만 틀면 볼수 있었습니다. 수 많은 히트곡들로 가요톱텐에서 1위를 차지했던 기억도 납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불후의 명곡에 출연한 김원준

사용자 삽입 이미지

변함없는 노래실력과 외모를 보여줬다

일요일, 해피선데이 불후의 명곡에서 오랜만에 티비에 나온 김원준이 반가웠습니다. 물론 지금도 베일이라는 그룹으로 계속 활동하고 있다고 하지만 티비에서는 자주 볼수가 없었습니다. 김원준은 원조 꽃미남 가수답게 수려한 외모도 그대로 였습니다.

모두 잠든 후에, 1992년  
데뷔곡으로 대단한 인기를 얻었던 <모두 잠든 후에>가 1위를 차지했습니다. 중학교 3학년때 여자친구를 향한 마음으로 만든 노래였다고 회상하기도 했습니다. 모두 잠든 후에는 그 당시 음악차트에서 연속 1위를 차지하는등 대단한 인기를 끌었었죠. 데뷔하자 마자 인기몰이를 시작합니다.
"모두 잠든 후에 사랑할꺼야~ 아무도 모르게 마음으로~"
사용자 삽입 이미지

모두 잠든 후에는 가요차트에서 1위를 차지했었다

언제나, 1993년
김원준은 2집에서 <언제나>로 또한번 큰 인기를 얻었습니다. 불후의 명곡에서는 5위를 차지했지만 개인적으로 좋아했던 곡이었습니다. 노래방에서 많이 따라 불렀던 기억이 나네요. 지금 들으면 교과서를 읽는 듯한 느린 랩으로 들리지만 그 당시에는 선풍적인 인기를 끌었습니다.
"언제나 후회할순 없어~ 널 위한 나의 다짐들~ 이젠 단념해야 하나아 그럴순없어"
사용자 삽입 이미지

세상은 나에게 뮤직비디오 중에서

너 없는 동안, 1994년
불후의 명곡 3위에 선정된 노래는 <너 없는 동안>이었습니다. 1994년 발표한 3집 타이틀 곡으로 또 한번 큰 인기를 얻었죠. 시원한 목소리와 감미로운 사랑에 대한 가사는 그의 조각같은 외모와 함께 빛을 더했습니다.
"아무런 기대 없이나간 우리 첫만남은 너무 쉽게 운명처럼 빨리 이뤄저었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짧은 머리를 선보였던 가까이 뮤직비디오 중에서

넌 내꺼, 1995년
4집 앨범에 수록된 <넌 내꺼>는 지금까지와는 약간 차별화 된 노래를 선보였습니다. 기타를 비롯한 다양한 악기 소리도 들어갔습니다. 불후의 명곡에선 4위에 선정되었습니다.
"어떤것도 우릴 막지못해 하늘에서 맺은 인연으로 알며 잊지마 넌 내꺼라는 걸~"
사용자 삽입 이미지

모두 잠든 후에를 부르던 모습

Show, 1996년
5집엘범에 수록된 <쇼>가 2위를 차지했습니다. 뛰어난 외모만큼이나 패션리더였던 그는 쇼를 부르면서 치마를 입고 등장하기도 했죠. 그 당시 남자가 치마를 입는 다는 것은 파격적인 것이었습니다. 지금의 치마 모양은 아니였고 중세시대 유목민 처럼 바지대신 치마처럼 걸치고 나왔었습니다.
"쇼~ 끝은 없는거야 지금 순간만 있는거야 난 주인공인거야 세상이라는 무대위에~"  
사용자 삽입 이미지

창공 OST 세상은 나에게 중에서

그외에도 많은 인기를 얻었던 곡들이 있었습니다.
다시 내곁에, 짧은다짐, 가까이, 얄개시대, 나인, 마지막으로 드라마 창공 삽입곡이었던 세상은 나에게도 있었습니다. 김원준은 류시원과 함께 창공 드라마 출연해 연기를 선보이기도 했습니다.
드라마 창공은 공군사관학교를 배경으로 김원준이 류시원과 친구로 나오고 나현희와 삼각관계에 빠지지만 결국 사랑하는 사람이 다른 사람과 결혼하는 것을 지켜보는 것으로 끝나는 드라마 였습니다.

90년대를 풍요롭게 해줬던 가수 중 하나인 김원준, 티비를 보면서 그 당시의 추억이 떠올라 좋았습니다. 많은 팬들을 열광하게 만들었던 음악과 변함 없는 외모로 앞으로 많은 활동을 보여줬으면 좋겠습니다.

트랙백 주소 :: http://rocarlo.tistory.com/trackback/352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BlogIcon 썬도그 2008/04/29 01:1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한편으론 김원준으로 대표되는 립싱크 문화가 창궐했습니다.
    아직도 기억나네요. 립싱크도 능력이다. 노래 못하는데 굳이 라이브로 할필요가 있느냐

    그말이후로 김원준은 립싱크 퇴출운동과 함꼐 몰락합니다.

    • BlogIcon 로카르노 2008/04/29 07:40  댓글주소  수정/삭제

      노래는 라이브로 해야 진짜 가수죠^^
      정말 90년대 중반 이후에는 큰 히트작 없이 사라졌네요^^

    • 미쓰정 2008/04/29 10:00  댓글주소  수정/삭제

      제 기억으로는 김원준은 그런 말 한적이 없는 걸로 알고 있는데요. 그리고 제가 알기로는 그 당시는 립싱크는 어쩔수 없는 방송 시스템이었고 현제 김원준씨가 방송에 안나오는 이유가 방송에서 제대로 된 라이브를 할 수 없는 방송 시스템과 현실때문인걸로 알고 있습니다.

    • BlogIcon 썬도그 2008/04/29 18:37  댓글주소  수정/삭제

      아닙니다 저는 똑똑히 기억합니다. 이수만이 립싱크도 하나의 장르다라는 헛소리할때 덤으로 항상 따라다니는 영상이 바로 김원준 영상이었습니다.

    • 미쓰정 2008/04/30 11:27  댓글주소  수정/삭제

      영상내용은 확인해보셨나요?
      영상이 붙는건 보도편집자 마음입니다.
      어떤 영상을 붙여야 관심을 끌지 알고 붙이는 영상입니다.
      관련없는 영상들 사진들 붙여서 보도하는 기자들 관련자들 수두룩해요.
      본인은 말한적이 없는데
      단지 보도관련영상으로 떴다고 몰아붙여져 오해받는 사람 마음은 어떨까요 ^^
      팬이라 팔이 안으로 굽는다 말하시면 할말 없지만
      제가 팬으로서 알고 있는 가수 김원준은 라이브의 필요성을 누구보다 중요시하는 가수입니다.

    • BlogIcon 로카르노 2008/04/30 12:40  댓글주소  수정/삭제

      벌써 10년도 훨씬 지난 일이 되었네요^^
      그 당시에는 많은 가수들이 립싱크했던 기억이 나네요^^
      작사작곡도 하고 지금도 가수로 활동하고 있으니까
      앞으로도 계속 노래 지켜보면 좋을 것 같아요^^
      앞으로 다시 라이브로 멋진 무대 한번 보여줬으면 좋겠네요^^
      벌써 10년전 일이라 기억이 가물가물하네요 너무 깊게 생각하면 머리아파요 ^_^ :)

    • BlogIcon 썬도그 2008/04/30 19:16  댓글주소  수정/삭제

      전 김원준 팬도 아니고 안티도 아니예요. 쇼같은 노래는 정말 불후의 명곡이죠. 하지만 제가 결정적으로 이 가수를 기억하게 된것은 바로 립싱크파문때 옹호발언을 인터뷰했던 내용때문이었습니다. 제 기억력을 의심하지 마세요. 다른것도 아니고 이건 충격적으로 봐서 (그 당시 감히 립싱크를 옹호하지 못했거든요) 기억이 나네요

    • 얼척없다 2008/05/01 06:16  댓글주소  수정/삭제

      썬도그님. 님은 안티아니라고 하시지만,
      충분히 안티네요. 왜 없는말을 만듭니까.
      님의 기억력을 의심하지말라고요?
      그러면서 남들의 기억력들은 짓밟고 왜곡천지네.
      전 방송도 보았고 그이후의 인터뷰와 잡지등 신문기사까지 몽땅 본 사람으로서 말하자면 장난하십니까.지금.
      립씽크도 능력이다. 노래못하는데 굳이 라이브할 필요있나. ㅡ> 이소리는 이수만이죠!!!
      김원준 그런소리 일언반구도 한적없소.
      보여지는게 요즘처럼 중요시되는 시대에
      필요에 따라서 비쥬얼적인 요소를 위해서 립씽크도 때로는 불가피하게 필요하다.
      ㅡ> 이소리를 그런식으로 싹 바꾸고 양심없이
      말을 지어내면 그러면 안찔립니까?? 양심챙깁시다.

      또한, 그러기엔
      김원준자체가 애초부터 라이브를 했는데
      모두잠든후에, 언제나 다 라이브로 불렀습니다.
      너없는동안때부터 치마패션 춤추고 노래하며
      비쥬얼에 치중을 좀 하다보니 립씽크를 하긴 했지만.
      그리고 김원준이 그이후로 몰락을 했다?
      웃기고있으시네요. 그이후로도 완전 잘나갔소.
      안티아니고서는 별로 문제시되었던 사건조차도 아니었던걸 부풀리고 왜곡하고 아주 난리도 아니구만요.

      김원준은 지금도 라이브만 하고있고
      모두잠든후에 언제나등 데뷔때부터 라이브를 했는데
      그런식으로 왜곡하고 추억속의 소중한 한가수를 짓밟고 하면 기분좋소?

    • BlogIcon 썬도그 2008/05/01 12:52  댓글주소  수정/삭제

      ㅎㅎ 얼척없다님은 그럼 김원빠이신가요?
      그런식으로 매도하고 시작하면 글이 추잡해집니다.
      제가 기억하는것에 대해서 자기기억이 없다고 한다는것은
      무리가 있어보입니다. 분명 김원준씨는 립싱크옹호를 했습니다. 직접 물어보시는게 낫겠네요.

    • 메멘토모리 2008/05/01 17:50  댓글주소  수정/삭제

      이봐요 썬도그님. 님은 좀 문제가 많아보입니다.
      김원준이 직접 pc통신에서 밝힌 인터뷰 원문과
      토론에 직접 참여하여 진실을 밝힌 내용은
      당시 아주 유명한 일화입니다. 기사에까지 났었고.
      당시 스타채널이라는 잡지에서
      원문을 그대로 실었고,
      통신인들마저 김원준이 유명연예인이기 이전에
      그런 통신인들의 여론을 그대로 반영하고, 직접 나서서
      토론에 참여하고 커뮤니케이션을 한데대해 나중에는 찬사가 쏟아졌던 사건이 바로 그것입니다. 썬도그님. 까도 정도껏 하시죠.
      제가 두눈과 귀로 똑똑히 들었고
      지금 잡지까지 소장하고 있습니다.
      그 전문이 실린 잡지를요.
      님이 말한 저 내용. 하지도 않은 말을 썼는데 충분히 허위사실 유포입니다.
      직접 물어보시는게 낫겠네요. 라니요?
      김원준이 직접 그당시에
      통신인들에게 답변을 해서
      유명연예인의 태도에 대해 찬사가 빗발쳤던 사건을요.
      님은 과정은 안보고 인터뷰내용만을 겉핥기 식으로
      왜곡하고 있잖습니까.
      아다르고 어다른데 님의 말씀중
      어디가 대체 김원준이 한 말입니까.
      한부분도 일치하지를 않는데 우기면 장땡이요?
      그리고, 김원준은 지금도 라이브만 하고있는데
      님의 억지주장이 무슨 소용입니까.
      그 당시에 인터뷰도 립씽크옹호와는 일절
      관련이 없었거니와.
      무대에 따라 립씽크가 일부 필요할 수도 있다는 의견이
      립씽크 옹호로 들립니까.
      언어해석능력 부재, 국어공부좀 하고 오세요.
      여기서 추한건 있지도 않은 사실을
      왜곡하고 날조한 바로 님이라는 사실부터 인정하세요.
      인정하기도 싫으심 더이상 억지글 그만쓰시구요.
      인터뷰의 내용 핵심은 전혀 그렇지도 않았거니와
      이미 통신인들 사이에서도 깨끗하게 정리되었던 일입니다. 그리고, 님의 글중 어느한부분도 김원준이 직접
      한 내용과 일치되는 부분이 없습니다.

    • BlogIcon 썬도그 2008/05/01 22:31  댓글주소  수정/삭제

      무슨 인터뷰고 통신을 들먹거리는지 모르겠네요.
      글을 읽어보니 오해가 있었구 그걸 해명하기 위해 통신에서 밝혔다고 했는데 그럼 뭔가가 있긴 있었다는거네요
      그 오해가 뭔지 모르겠지만 제가 본 영상이 아닐까요?
      오해가 없었다면 해명도 없고 PC통신에 올라가지도 않았겠죠

    • 그만하지 2008/05/02 10:50  댓글주소  수정/삭제

      그만하시죠?
      오해란 바로 님같은 오해를 말하는거겠죠.
      앞뒤 안재고 달려들어 까는 부류.얘기안통하는 부류.
      김원준이라면 무조건 까야 제맛이라고 여기는
      당시 그또래 남자네티즌들이 아니겠습니까.
      실제로 당시에도 그 방송을 직접보고 까는 사람들은 없었습니다. 다리건너 님같이 말지어내는 부류에 의해 걸러걸러서 그랬다더라 하면서 말이 이상한쪽으로 와전되고 오해생기면서 제대로 인터뷰내용을 봐서 옹호하는 쪽과 님같은 부류사이에서 불꽃이 튀었고
      통신측에서 마련한 김원준과 통신인들과의 만남이 있었다는겁니다. 사실 다른가수가 했었다면, 일절
      나오지도 않았을 일이죠..원본을 봐도 논란될만한 인터뷰도 아니었고요. 방송본을 봐도 님이 한말은 전혀 생경한 말입니다. 님이 지어낸 소리라구요.


      방송인터뷰 원본과 방송에 나간 짜투리편집본은 다른걸 아시겠죠. 그 원본을 보면서
      통신에서 김원준과 통신인들의 만남이 있었다는겁니다.
      인터뷰전문이 기사로도 실렸고.

      하물며,방송에 나온 인터뷰에서도
      님이 언급한 단어는 물론 뉘앙스조차 전혀 달랐습니다

      전혀 다른 말을 님이 휘갈겨놓고
      얼렁뚱땅 넘어가시려구요?

      한가수가 하지도않은 말 지어내서 적어놓고
      은근슬쩍 님이 적은 글에 대해 둘러대고 책임회피하는
      겁니까. 모든사람이 똑같은영상을 봐도 베베꼬인 님같은 시각으로 보면 없던말도 만들어내고 부정적으로 보는 시각이 일부있고 그냥 보면 오해되지도 않을 일을 꼬아보면 없던 말도 만듭니다. 바로 님처럼요.
      일단, 님이 적은 첫글에 한말중 김원준이 직접 한말은 단한마디도 없는데 말을 확 바꿔버리고
      왜 저걸 그대로두고서 말도안되는 억지댓글로 대응을 하시는겁니까. 님이 본 편집본의 짧은 영상은 저도 봤고 원본역시 봤으며 기사며 인터뷰 모두 봤습니다.
      그 짧은 편진된 영상도 님이 한말은 없었습니다.
      왜 거짓말을 하시는 겁니까.
      대충 글로써 지어내면 안티질이 님의 의도대로 먹힐거라 생각하나요. 그건 김원준이 직접 한말중 어디에도 없는 말인데 어찌 님의 글로 둔갑되는지.
      자기양심에 떳떳하게 삽시다.

  2. BlogIcon e-zoOMin 2008/04/29 02:0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랬던가요... 김원준 그렇게 못하는 노래는 아니었는데... 쩝. 작사작곡도 했고. 암튼 최근 몇년 참 우울하게 살았다던데, 예전에 좋아했던 팬으로서 이제 밴드로 어느정도는 자리 잡았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 BlogIcon 로카르노 2008/04/29 07:40  댓글주소  수정/삭제

      그러게요^^ 작사작곡도 많이했더라구요^^
      정말 90년대 초반에 인기 많았었죠 노래방에서 많이 따라 불렀던 기억이 나네요^^
      밴드도 잘 자리잡았으면 좋겠습니다^^

  3. BlogIcon 김주윤 2008/04/29 02:0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제가 넘나 좋아하는 베일 김원준오빠네요>0<
    정말 훈훈하게 해주는 오빠에요♨

    글구 원준오빠 노래 잘하는데요ㅜ_ㅜ
    불후의명곡 봐봐요ㅋㅋ

    • BlogIcon 썬도그 2008/04/29 02:12  댓글주소  수정/삭제

      지금으로 치면 잘하는 편에 속하지만 90년대에는 더 잘부르는 가수들 넘쳐서 상대적으로 못불렀습니다.
      더군다나 라이브가 안되서 문제였습니다.

    • BlogIcon 로카르노 2008/04/29 07:46  댓글주소  수정/삭제

      김주윤// 김원준씨 많이 좋아하시나봐요^^
      오랜만에 불후의 명곡에 나와서 반가웠습니다^^

    • BlogIcon 로카르노 2008/04/29 07:51  댓글주소  수정/삭제

      썬도그// 맞습니다 그 당시에는 정말 쟁쟁한 가수들이 많았죠^^
      가요톱10에서 립싱크가 크게 문제되었던 기억이 나네요^^
      나중엔 화면 상단에 라이브하는 가수는 동그란 모양 뜨고 그랬던 적이 있었죠^^
      역시 가수는 라이브로 불러야 진짜 가수죠^^

    • 얼척없다 2008/05/01 06:22  댓글주소  수정/삭제

      어이. 썬도그님. 정도껏 하쇼. 정도껏.
      눈에 불을 키고 까려고만 달려들지말고.
      모두잠든후에 라이브 언제나 라이브.
      그당시 몸흔드는 동작까지 하면서 자기 노래 안정적으로 소화했었는데 라이브가 안되긴 뭐가 안된단 소리요.
      아주 가창력이 훌륭한 가수야 아니었지만.
      자기 노래정도는 잘 불렀소.

    • BlogIcon 로카르노 2008/05/01 08:01  댓글주소  수정/삭제

      들어보면 립싱크 사건도 중간에 있었고
      그렇다고 라이브로 노래를 못부른 것도 아니었고
      모두 맞는 말인 것 같아요^^
      오래전 일로 서로 싸울것 까지는 없는것 같아요^^ :):):)

  4. BlogIcon 마키디어 2008/04/29 05:0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당시에 정말 외모와 인기로 최고였죠. 노래방가면 '언제나'가 진짜 인기 많았었던 기억이 나네요. 가수로서 노래 실력은 중간정도 아닐까하는 생각이 듭니다.

  5. BlogIcon w0rm9 2008/04/29 07:2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군대문제로 시끄러워지자 스스로 발을 뻈다가 최근 베일인가 뭔가로 슬그머니 다시 고개 내밀더군요. 환영 못 받는 스타일이죠.

    • BlogIcon 로카르노 2008/04/29 07:43  댓글주소  수정/삭제

      생각나네요^^ 군대 문제도 있었군요^^
      역시 연예인은 군문제가 잘 해결되야 인정받는 것 같아요^^

    • 미쓰정 2008/04/29 10:03  댓글주소  수정/삭제

      결국 재검을 통해 무혐의로 판명났지만 이미 언론에서는 낙인이 찍힌 이후 해명의 기회조차 없었지요. 언론보도조차 없었구요.
      병만 주고 약은 주질 않았어요.

    • ^^ 2008/05/01 06:50  댓글주소  수정/삭제

      당시 김원준세대에 속하는 20대후반이나 30대남자들
      일부층에선 환영못받겠죠. 그때 그 남자들이 지금그대로 김원준안티일테니까요...
      하지만, 그 반대가 더 많고 김원준을 추억하고
      그리워하는 사람들이 더더욱 많다는걸 아셔야겠지요.
      또한 그당시에 좋아하지않았더래도 지금은 다른 시각으로 보는 남자네티즌들이나 재조명하는 분들도 많고
      김원준을 첨보는 어린세대들도 좋다고 느끼는 분들이 많은걸 보면.확실히 김원준은 여러모로 포스가 있어요.
      추억은 시간이 흐르면 흐를수록 좋은쪽으로 더욱 미화된다고 합니다. 억지로 부정적인 면을 들추려하고 깎아내리기보다는 추억을 소중히 간직하고 있는 많은 분들에게 초치지는 맙시다.

  6. BlogIcon Greensun 2008/04/29 09:2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사실 김원준의 군대문제는... 동시대 다른 연예인들은 거의 혜택을 봤는데, 김원준이 막차를 타는 바람에 걸려서 그렇게 되었죠... 참 인기 많았는데 잊혀졌다가 그 사건으로 또 잊혀지고... 제기하려고 앨범냈다가 망하고... ;;

  7. BlogIcon 디노 2008/04/29 09:4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김원준의 show는 참 좋아합니다.
    왜냐 김동률 작사작곡;;;
    그리고 연주도 당시 넥스트 멤버들이 했죠.
    (기타에 김세황 ㄷㄷㄷ;;)

    • 나그네 2008/05/01 12:03  댓글주소  수정/삭제

      굳이 쇼의 작곡자를 강조하지않아도
      김원준은 쇼라는 곡을 제외하면 전부
      본인이 만든 작사작곡으로 타이틀을 불렀고
      타이틀외에도 작사작곡을 90% 본인곡으로 채웠었습니다. 그리고 개인적으로 김원준 최고의 명곡은 절대 쇼는 아니라 생각합니다.반복되는 쇼 끝는 없는거야.
      응원곡으로 아주 적합해서 재조명되고 오래 기억될지도...그러나 멜로디라인이나 가사와 전체적으로 봤을때 김원준 노래중 쇼보다 좋은 곡들은 차고도 넘칩니다.쇼가 담긴 음반에서도 쇼보다는 김원준이 만든 다른 곡들이 훨씬 좋다는 반응이 절대적으로 많았었습니다. 타이틀곡 사전조사에서도 쇼는 후보중 밀렸음에도 억지로 김원준이 쇼를 밀어서 타이틀곡이 된것일뿐.

    • BlogIcon 로카르노 2008/05/01 08:13  댓글주소  수정/삭제

      저도 show 참 좋아했어요^^
      김동률 작사작곡에 연주 넥스트 멤버까지 호화군단이네요^^

    • BlogIcon 로카르노 2008/05/01 08:15  댓글주소  수정/삭제

      나그네님// 좋아하는 곡은 개인 취향인것 같아요
      이 포스트엔 댓글이 많이 달려서 좋긴 좋은데 다들 너무 공격적이시라 ^^;; :):):)

  8. 미쓰정 2008/04/29 10:0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 보고 갑니다.^^
    역시 팬심은 어쩔수 없나봐요.
    자꾸 팔이 안으로 굽네요~^^
    외모로 인해 노력이나 실력이 가려진 안타까운 가수입니다.
    그런 현실때문에 외모보다는 자신의 음악으로 승부를 내고자 방송을 자제하는거라 생각하고 있어요.
    방송 다시 나와서 그동안 받은 상처에 다시 소금뿌리는것도 고민하고 있을거라고 생각되요.
    그나마 이렇게 한번이라도 나와서 많은 사람들한테 추억을 일깨워준 좋은 시간이었다고 생각해요. ^^

    • BlogIcon 로카르노 2008/05/01 08:34  댓글주소  수정/삭제

      저도 오랜만에 방송에서 봐서 반가웠어요^^
      노래와 외모도 여전하더라구요^^
      작사 작곡도 하시고 노력과 실력도 있는 가수 같아요^^
      미쓰정님 말씀대로 외모보다는 자신의 음악으로 승부해서 성공했으면 좋겠습니다^^

  9. BlogIcon EnJI 2008/04/29 17:5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듀스 서운하겠어요. ㅜ_ㅜ

  10. BlogIcon basher 2008/04/30 01:2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걍 지나가다가 과연 김원준이 90년대의 4대 천왕이라 부를 만큼이었는지는

    좀 회의적인 생각이 드네요

    열심히 쓰셨는데 악풀을 달고자 하는 의도는 아니고 걍 개인적인 생각이었습니다

    죄송합니다

    • 나그네 2008/05/01 06:35  댓글주소  수정/삭제

      90년대의 4대 천왕이라 함은
      단순히 여기 로카르노님께서 개인적으로 붙힌게 아니라
      방송에서 김원준에게 주로 붙혀준 수식어였죠.
      그 당시엔 그랬었습니다.
      음악방송 연말결산이면 특집코너를 마련하곤 했었는데
      향후 몇년간 김원준이 4대 천왕으로 불리곤 했었어요.
      더더구나 90년대를 총괄하면 더많은 가수들이 있지만,
      90년대 중반으로 한정한다면 당연히 김원준이 있겠죠.

    • BlogIcon 로카르노 2008/05/01 08:18  댓글주소  수정/삭제

      맞아요. 그 당시 유명한 가수들이 많았었어요^^
      저도 글쓸때 네이버에서 검색해보니 4대천왕에 유명한 다른 분들도 많이 손꼽히시더라구요^^
      다양한 의견이 있더라구요 basher님 댓글 감사합니다^^

    • BlogIcon 로카르노 2008/05/01 08:21  댓글주소  수정/삭제

      나그네// 그 당시 기억이 나네요^^
      연말특집때 방송에서 그렇게 불리곤 했어요^^
      10대 가요제인가 하면서 많은 가수 불러서 연말결산하던 기억이 나네요^^

  11. BlogIcon 홀리키스(holykiss) 2008/04/30 01:3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 봤습니다...

    다른건 다 넘겨두고라도...;;

    정말 멋지게 나이드셨는데요??하하;;

    종종 들르겠습니다^^

  12. BlogIcon Sunny21 2008/04/30 04:3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썬도그님 김원준을 싫어하시는 듯... ㅋ

  13. BlogIcon 러브네슬리 2008/04/30 23:0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김원준 오랜만에 들어보는 이름이네요 ㅎㅎ
    개인적으로는 쇼'라는 노래를 제일 좋아한답니다 ㅋ
    희망적인 가사는 ㅋ우울할 때 들을 때 정말 좋은 것 같아요 ㅎㅎ

  14. DNTRLSEK 2008/05/01 11:1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김원준 립씽크 옹호발언 (절대) 한적없습니다.
    그건 옹호가 아니라 말그대로 비쥬얼 요구하는 무대에 대한 생각을 김원준이 얘기한건데 어찌 옹호로 말을 돌리십니까.

    제 기억력은 썬더그님보다 좋다고 자부합니다.

    그리고, 그 인터뷰영상 지금도 있고
    당시 기사자료까지 있습니다.

    사실 왜곡을 하시네요.

    김원준은 당시 천리안 나우누리등 PC통신에
    직접적으로 인터뷰내용 원본을 올리기까지 해서
    통신인들의 오해를 말끔히 풀어줬고
    오히려 통신인들이
    김원준같은 연예인은 처음 본다고
    칭찬하는 분위기로 완벽하게 반전된 사건이었죠.

    모르면 말을 마시죠.
    지금 다시 당시 잡지나 기사들을 찾아와서 퍼드려요??

    썬도그님 기억은 자신의 부정적인 시각으로 변질되고 흐려진듯 한데요?

    김원준은 립씽크문화를 옹호한게 절대 아니었죠,.

    단지 춤추면서 보여지는부분도 중요한 무대의 경우
    거기다 무대여건이 여의치않아 방송사에서 립씽크를 선호하고 원할경우,


    무조건적인 라이브로 모험을 해서 무대를 망치기보다 불가피하게 국내 방송무대에서는 립씽크가 일부 필요할수 밖에 없게되었다 라고 했던것입니다.

    엉터리로 바꿔놓지 마시죠.

    이수만과는 전혀 다른 케이스였는데
    말도 바꿔버리고 왜곡 쩌네요 정말.

    그리고, 정작 김원준은
    모두잠든후에때부터 라이브를 했었습니다.

    라이브와 함께 간혹 립씽크도 했지만요.
    모두잠든후에 언제나는 거의 라이브만 했었어요.

    영상을 보아도 라이브의 비중이 95%이고 립씽크는 극소수입니다.

    언제나는 거의 99% 라이브로 했고.

    주로 너없는동안때부터 반반씩. 하기 시작했었죠.
    그렇다고 이 시기역시 라이브를 안한것이 아니었습니다.

    다른 가수가 인터뷰했다면 전혀 논란거리조차 안될 인터뷰내용을
    단지 그당시 가장 인기있고 얘기한마디에도
    화제거리와 논란을 이끄는 솔로가수였기에

    왜곡되고 의아한 논란이란게 생기고 엉뚱한 쪽으로 흐른것 같네요.

    • BlogIcon 로카르노 2008/05/01 12:17  댓글주소  수정/삭제

      DNTRLSEK님 말씀이 맞습니다^^
      정말 오래전의 일이었죠.
      그리고 립싱크는 그 당시 가요계의 문제였지 한 가수의 문제는 아닌 것 같습니다.
      인기가 많아서 화제거리와 논란거리가 더 많았던 것 같습니다.
      제 생각에도 라이브 많이했던 기억이 나네요^^ :):):)

  15. 가멜 2008/05/03 17:0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랜만에 김원준 오빠 나와서 정말 좋았어요
    중학교때 김원준오빠 인터뷰에 반에서 혼자 방학책을 샀던 기억
    이반 저반 불려다니면서 연예인 잡지에서 오빠사진을 독차지했던 기억
    오빠 볼라고 팬싸인회에서 줄서서 몇시간을 기다렸던 기억
    추억으로 많이 남네요^^

  16. BlogIcon 별빛하나 2008/05/04 13:2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넌 내꺼'라는 표현이 요즘은 일반화 되었지만 그때는 상당한 충격으로 다가왔었죠. 사람이 물건이야?? ㅎㅎ 그리고 치마를 입었던 모습도 잊을 수 없네요. ㅎㅎㅎ

  17. BlogIcon 이구동성 2008/05/05 18:1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원준성님요 재주도 다재다능합니다
    노래도 작사 작곡도 다 해버리네요 좀 심하시군 ..
    http://dy.mybp24.com/ns

  18. 유치한 것들 2008/05/12 09:3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서태지와 아이들은 일본에서 콘서트할때도 립싱크해서 욕 엄청 먹었다.

    그 당시 대부분 립싱크였어..신승훈,김건모도 능력은 있지만,

    자주 립싱크 했었어..

  19. 2008/06/03 01:2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위에분 그건 모르겠고

    일단 김원준씨는 모두잠든후에, 언제나때는 라이브로만 했었습니다.
    가요톱텐이나 기타 티비방송에서 거의다 95%이상은 적어도 라이브로 불렀었어요.

    부분립씽크를 하기 시작한건 너없는동안이란 댄스곡 부를때 짜여진 춤을 추면서부터였어요.

    너없는동안때도 전부 립씽크를 한것은 아니었고 그 비율은 반반정도.

    너없는동안, 넌내꺼때 립씽크가 많았지만 그러다 쇼이후에 또다시 라이브를 주로 했어요.

    아직도 기억나는게 6집 컴백할때 댄스곡. 라이브로 하면서

    나온 첫방 분명히 기억나네요.

    가까이는 거의뭐 100%급으로 라이브만 했었죠.


    라이브를 아주 완벽하게 잘하는 가수는 아니지만,

    분명 노력하는 가수이며

    실력있는 싱어송라이터임은 분명하다고 얘기하고 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