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05/02 03:10

포경산업 - 그 피로 물든 만 (B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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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이 내용을 올릴까 말까 생각을 많이 해봤습니다.

포토게시판 자체가 무거운 내용보단 시간 날때 잠시 들려서 어떤 글들이 있나 보고 가는 그런

게시판으로 저는 느끼고 있었거든요


하지만 제가 본 내용 중에 상당히 충격적인 내용이라 올려보려고 합니다.

물론 이 내용을 어떻게 하면 객관적으로 얘기 할까 생각해 보았지만

한국사람인저도 포경산업에 대해 이야기는 들어봤지만 정확한 내용은 잘 모릅니다.

그렇기때문에 제가 쓰는 내용이 비판적으로 흐를 수도 있습니다.



"Faroe 섬들의 한곳으로 때때로 수천마리의 고래때들이 이 주민들에 의해 학살되고 있습니다.

이 사냥은 Grindadrap으로 알려져 있고 수백년동안 이어진 것이며 지금도 별다른 변화는 없습니다.

최근 기술의 발달로 파워보드, 라디오, 에코-사운더를 이용하여 더 쉽게 학살이 진행되고 있습니다.


이곳주민들이 쉽게 학살하기 위해 파워보드를 이용하여 고래를 해안가로 모은 후 잔인하게 죽이고 있습니다.

죽은 고래들의 고기와 가죽은 모든 주민들에게 나눠지고 있습니다.


이 Faroes라는 북대서양의 30개의 섬들로 구성된 그룹으로 아이스랜드(Iceland)와 스코트랜드(scotland)

사이에 위치하고 있습니다. 덴마크(Denmark)의 지배를 받지만 반독립적인(Semi-independent)상태를

유지하고 있습니다. 인구수는 약 46,000명으로 , 이곳 경제는 오로지 어업(Fishing)에 의지하고 있습니다."



이정도의 기사로 올라온 내용입니다. 제 번역 실력이 그다지 좋지 못해 아마 글이 올라온 취지랑은

다를 수도 있습니다만 영상이나 사진을 봐도 충분히 비판적이라고 보고 있습니다.


우리나라에 잡는 일반 어류나 이곳 사람들이 잡는 고래나 크기만 다르지 별반 다를게 없다고 봅니다.

어차피 이것도 하나의 산업이고 이 산업이 이 사람들의 주요 수입원이 되는데 이것을 막는다면

마치 우리나라 농업이 중심이었을 시대에 농사 짓지말고 다른거 하라는 것과

"개고기 먹는 나라는 정말 잔인한 나라다" 라는 소리로 들릴 수도 있습니다.


제 생각은 이것이 문화적차이 일 수 있지만, 즉 어렸을때 부터 저런걸 봤다면 커서도 당연시

하지 않을까요? 저희는 저런 장면을 본적이 없고 커왔기 때문에 거부감이 들 수 있다는 겁니다.

하지만 그 문화적 차이에 앞서 방법은 너무 잔인하다고 봅니다.


이메일 중간에 저렇게 칼로 자르는 이유는 고래를 최대한 빨리 죽일 수 있는 방법이라고 합니다.


더 내용을 적고 싶지만 주제가 산만해 지는 것 같아 이만 줄입니다.



좀 더 자세한 내용을 알고 싶으시면 아래 사이트로 가보시면 됩니다.

http://www.inkokomo.com/dolphin/faroes.html 

이 내용에 대한 이메일이 왔는데 꼭 한번 읽어 보시고 과연 어느 한쪽만이 옮다고

할 수 있을지 생각해보시기 바랍니다.

이멜일은 http://www.inkokomo.com/dolphin/faroes_mail.html

http://www.inkokomo.com/dolphin/faroes_mail2.html 입니다.





잔인한 장면이 포함되어 있으니 주의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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