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하루/포비신문]
2008/05/10 03:58
>> 광우병 확률에 관한 프리젠테이션 보기
레식(Lessig) 스타일의 프레젠테이션을 선호하는 편이지만, 실제 적용에 까다로운 측면이 있어 자주 사용하지는 못하고 있는 게 사실이다. 간결하면서도 임팩트 있게 내용을 전달하는 그러한 방식이, 많은 장점에도 불구하고 모든 경우에 효과적인 것은 아니기 때문이다.
하지만 역시 강한 인상을 남기며 감성과 이성을 동시에 설득하는데 매우 효과적인 방식임에는 틀림없는 것 같다. 세상은 넓고, 프레젠테이션 잘 만드는 사람은 정말 많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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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내용은 뭐 말할 것도 없다.
정치인에게 많은 거 안 바란다. 그냥 기본만 지켜줬으면 좋겠다.
일단 미국 정치인인지 한국 정치인인지 정체를 밝힌 다음,
최소한 월급 받는 만큼은 일해라.
미국을 위해서가 아니라 당신들 월급 주고 있는 한국을 위해서.
제대로 재협상 안 하면 월급은 없다는 걸 국민들이 보여줄 필요가 있을 것 같다.
>> moving GIF로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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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cked from 1123581321345589144 | 2008/05/10 05:30 | DEL
프리온 따위의 광우병 원인물질보다 카드늄이 안전 최근 서울에서 위험해진 쑥??? 최근 논란이 되고 있는 광우병의 발생 가능성에 대해 청와대, 농림수산식품부, 보건복지부 등의 관계자들의 증언에 따르면 카드늄으로 인한 이따이이따이병(존내 아프다병) 등의 희귀병 발병 가능성보다 광우병의 발병 가능성이 훨씬 낮은 것으로 나타났다. 올해 2월 25일 이병박 대통령이 취임 한 이후 실용정부에서 추진하는 각종 정책 중에 미국산 쇠고기 수입 전면 개방에 대해 국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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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cked from 대나무정령의 선비관 | 2008/05/10 13:05 | DEL
이 아저씨는 도대체 누구일까요? 1. 세뇌 당한 한나라당파(?) 2. 자발적으로 한나라당을 돕겠다고 나선 친일파 3. 돈 먹은 알바 우리나라에는 진정한 보수파라고는 시민 속에서밖에 없고 정치권에는 없음으로 보수파와 한나라당파라는 단어들을 구별해서 사용하기로 했습니다. "삶아 먹으면 괜찮은 것 아닙니까? 아 삶아먹어도 안되는 겁니까?" 이 문제에 관심이 없었다는 것이 너무나도 환히 보이는군요. 아직도 이런 사람이 있었을 줄은 몰랐습니다. "가설을 가지..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