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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5/16 12:10
미모의 OL과 오타쿠의 사랑을 그린 일본 드라마 '전차남'을 보신분이라면, 귀에 익은 곡 이실겁니다. 80년대 활동 했던 일본 인기그룹 CCB (Coconut Boys)가 부른 곡인데요. 당시 아이돌 그룹으로 인기가 상당 했었다는군요. 발표 하는 곡마다 오리콘 상위에 랭크 되었다고 합니다.

이 그룹의 특징이라면, 파격적인 머리염색을 들수있는데요. 요즘이야 흔하지만, 당시에 일본에서도 이 컬러 염색이라는게 꽤 파격적 이었다는군요. 또, 메인 보컬 없이 모든 멤버가 보컬 파트를 맡아서 합니다.(분량의 차이는 있지만요.)

그리고 이 그룹이 가장 눈에 띄는건 드러머 류 코지(笠浩二)가 아닐까 싶습니다.
 
핑크색 머리염색에 컬러풀한 복장과 안경, 거기다 드러머 임에도 생소하게 보컬의 고음 파트 담당입니다. 거의 메인 보컬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드러머가 고음 보컬 하지말라는 법은 없습니다만, 흔한 일은 아니지요.

이 곡은 일본방송에서 '추억의 음악' 같은 특집기획을 할때, 항상 빠지지 않는 곡입니다.
올해초 3인(기타,베이스,드럼)으로 재결성 했습니다.





▲ Romanticが止まらない



▲ 뮤직비디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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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마스마' 라는 방송에 보면 CCB 고로 라는 케릭터도 있죠.(일본 SMAP의 멤버 이나가키 고로)




▲CCB 고로와 CCB의 만남 (재결성후 방송인데 외모에서 세월이 느껴지는 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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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중년이 되어 다시 뭉친 그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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