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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밀리 레스토랑 보다는 주로 "삼겹살"집을 더 자주 애용하는 편인데, 그래도 분위기는 역시 패밀리 레스토랑이더군요.
사실, 패밀리 라고 하지만, 연인들이 더 많다는 사실.
<< 우선 이번에 나온 "암스톤 그릴 스테이크"에 대한 개괄적인 설명을 보도록 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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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얌스톤그릴(YUM Stone Grill)이란 빕스의 [얌스톤그릴]은 내열성과 열 전도성이 높은 암석으로 스테이크 본연의 맛을 더욱 풍부하게 해주며, 스테이크의 영양소 손실을 최소화합니다. 100% 냉장육을 300℃로 달궈진 얌 스톤(천연 돌판) 위에 담아내는 ‘얌스톤그릴 스테이크' 는 뜨거운 얌 스톤이 육즙을 보존해주고, 스테이크가 가장 맛있는 온도인 70℃를 유지시켜줘 최상의 맛의 스테이크를 선사합니다. '얌 스톤 그릴 스테이크'의 또 다른 매력은 나만의 스테이크를 디자인할 수 있다는 점입니다. 단호박, 양파, 아스파라거스 등의 가니쉬(곁들인 음식)를 생 야채로 제공해 나만의 입맛과 취향 대로 직접 구워먹을 수 있습니다. 또한 레어에서 웰던까지 자신의 취향에 맞게 스테이크 굽기를 조절할 수 있습니다. |
완전 분위기는 "지역광고"Feel 이지만 충분히 그 생생함을 느낄수 있다는 사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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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접 먹은 소감은 비록 그릴에 같이 나온 마늘이 타버려서,, 못먹었지만, 같이 나온 양송이채랑, 한 입 입에 넣었을때 그 body는 참, 좋더군요.
<폰카 화질, ㄷㄷㄷ.>
...
물론 그냥 가기는 힘들어서 , 5월 19일 월요일 30프로 할인데이를 맞이하여 저렴하게 해서, 친구랑 함께 먹었죠. ㅎ
<빕스 폭립>
친구는 빕스 폭립를 좋아해서 매번 그걸 먹었었는데 이번엔 꼬드겨서 얌스톤 그릴스테이크를 먹었습니다. ㅋㅋ
물론 탁월한 유혹이였죠. ㅎㅎ
약간은 덜 익은 채로 나오는데, 직접 익혀먹는 재미는 있구 맛도 빕스 메뉴중에서 괜찮은 축이였습니다.
소스도 괜찮긴 했는데 동생은 빕스스테이크 소스가 좋다구 해서
직원분께 부탁해서 받아(직원분이 친절했더랬죠.) 찍어먹었는데
우리입맛엔 빕스스테이크 소스가 좋았더라는 -_-ㅋ; 얌스톤 소스도 좋았어요 ㅎㅎ
샐러드바를 많이 퍼와서 결국에는 남겼다는 사실,...<아! 한쪽으로만 익어서 탈수 있으니, 한번 뒤집어 주는 센스!!!! >
역시 마무리는 아이스크림과 커피로 했습니다.
아참!! 빕스 홈페이지에서 얌스톤 이벤트로 스테이크 5천원 할인권 출력해 가시면 도움이 됩니다. ^^)V
자신있게 권합니다. "암스톤 그릴 스테이크" ㅎㅎ. 괜찮아요.
#### 자세한 내용은 다음의 사이트를 참조하세요~
http://www.ivips.co.kr/new/enjoy_vips/event_01_view.html?idx=333&kind=hot
오홍 작년에 10주년이였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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