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Phone headed for joint launch in Japan and Korea ' - Apple 2.0
아이폰의 국내출시가 점점 가시화 되고 있는 모양이다. 나온다 안 나온다 말이 많다가 얼마 전에는 또 안 나온다는 쪽으로 기운 것 같길래 그런가 보다 하고 있었더니 덜컥 이런 소식이.
지금 휴대전화를 햇수로 6년째 쓰고 있다. 우리나라의 일반적인 휴대전화 교체주기에 비해서 상당히 오래 쓰고 있는 편이지. 나 이거 하나 쓰는 동안 두 번 이상 바꾼 사람도 많으니까. 그래도 아직 별다른 고장도 없고, 쓰는 데 불편도 없어서 딱히 바꿀 생각이 없었다. 무엇보다 바꿀까 싶어서 좀 알아봐도 마음에 드는 모델이 있어야 말이지. 그래서 고장이라도 나기 전에는 그냥 쓰던 거 써야지 싶었는데 이런 소식이 들리네.
문제는 저 물건이 별다른 변경 사항 없이 무사히 국내에 들어올 수 있냐는 거. 일단은 무선 인터넷이 가장 큰 쟁점인 것 같고. 그런데 사실 몇몇 부분에서 사양이 좀 하향 조정된다고 해도 아이폰 보다 매력적인 모델이 국내에 있나 돌아봤을 때 눈에 들어오는 게 있는 것도 아니거든. 딱히 대안이 없는 것처럼 보인다고 할까? 결국 중요한 건 가격인 것 같다. 사양이 좀 다운되더라고 가격만 합당하면 사는 거고, 사양이 그대로 들어오더라도 가격이 미친 것 같으면 못 사는 거고.
어쨌든 내심 그 동안 관심을 갖고 있었는데 결국 국내출시를 한다고 하니 좀 좋음.
아이폰의 국내출시가 점점 가시화 되고 있는 모양이다. 나온다 안 나온다 말이 많다가 얼마 전에는 또 안 나온다는 쪽으로 기운 것 같길래 그런가 보다 하고 있었더니 덜컥 이런 소식이.
지금 휴대전화를 햇수로 6년째 쓰고 있다. 우리나라의 일반적인 휴대전화 교체주기에 비해서 상당히 오래 쓰고 있는 편이지. 나 이거 하나 쓰는 동안 두 번 이상 바꾼 사람도 많으니까. 그래도 아직 별다른 고장도 없고, 쓰는 데 불편도 없어서 딱히 바꿀 생각이 없었다. 무엇보다 바꿀까 싶어서 좀 알아봐도 마음에 드는 모델이 있어야 말이지. 그래서 고장이라도 나기 전에는 그냥 쓰던 거 써야지 싶었는데 이런 소식이 들리네.
문제는 저 물건이 별다른 변경 사항 없이 무사히 국내에 들어올 수 있냐는 거. 일단은 무선 인터넷이 가장 큰 쟁점인 것 같고. 그런데 사실 몇몇 부분에서 사양이 좀 하향 조정된다고 해도 아이폰 보다 매력적인 모델이 국내에 있나 돌아봤을 때 눈에 들어오는 게 있는 것도 아니거든. 딱히 대안이 없는 것처럼 보인다고 할까? 결국 중요한 건 가격인 것 같다. 사양이 좀 다운되더라고 가격만 합당하면 사는 거고, 사양이 그대로 들어오더라도 가격이 미친 것 같으면 못 사는 거고.
어쨌든 내심 그 동안 관심을 갖고 있었는데 결국 국내출시를 한다고 하니 좀 좋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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