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주 매주 재미있게 보고있는 무한도전입니다. 요즘도 어김없이 무한도전 비판글들이 많습니다만 저는 무한도전이 나날히 발전하고있다고 생각하고 무한도전을 보고있습니다.

전 무한도전이 저는 이번 중국의 큰재앙인 대지진으로 큰 피해를 입은 쓰촤장성에 가보는것은 어떨까라고 생각이 들었습니다. 아직도 그 여파는 남아있고, 제 2차피해로 안색호에 방사능 유출사태로 번져지려고하고있습니다. 이렇게 심각한 중국이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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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맑은 무한도전의 모습... 이들의 해맑음이 중국에도 전해졌으면...)

그들은 적어도 가식적으로 보이게 하지 않고, 될수있으면 수해입은 중국 쓰촤장성의 수해민들께 큰힘과함께 웃음을 줄수있을것입니다.

무한도전의 태안반도 특집만 보더라도 알수있습니다. 그들은 꾸미지 않고, 태안반도 주민들께 다가가 큰힘이 되었습니다.

이번 지진사태는 국제적으로 큰 일입니다. 현재 시대는 지구촌시대 이지요. 아픔을 겪은 곳이 있다면 그곳을 치료해주는 서로 상부상조하며 살아가는것이 지구촌입니다.

그런 지구촌에서 슬픈 일이 일어났는데 대한민국의 대표격인 "무한도전"이 가서 그들의 슬픔을 달래주고, 보살펴 주었으면 합니다.

중국은 우리나라와 가까운 나라입니다. 세계적으로 땅이 넓은 나라로 알려져있고, 점점 경제성장이 급속도로 발전하고있지요. 또 옛부터 우리나라와 가까운 나라여서 여러 문물들을 교류하던 국가였습니다.

티베트 문제도 있지만 사람으로써의 도리는 해야한다고 생각이듭니다. 그 도리를 잘아는 무한도전이 저는 쓰촤장성에 가서 그들의 슬픔을 대한민국에 전달해주었으면 합니다.

무한도전이 쓰촨성에 가보는것은 어떨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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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불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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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시청률도 많이 떨어져서 해외출장은 힘들어 보이는데요..
    게다가 멤버들 모두 스케쥴이 있으니..

  2. 무한도전이 인기를 끌 수 있었던 것은 다름이 아니라 바로 '웃음'입니다.
    물론 쓰촨성에 가는 것도 좋은 취지가 될 수 있으나, 지금의 쓰촨성과 전에 방송되었던 태안 반도, 중국 사막과는 상황이 조금은 다르다고 생각합니다. 그 곳의 너무 많은 인명 피해, 재산 피해 앞에서 무한도전이 그들에게 가장 중요한 '웃음'(작은 웃음조차)을 유발해내는 것은 불가능한 일이고 또 그래서는 안된다는 생각도 듭니다. '웃음'이 없는 무한도전은 더이상 리얼 버라이어티쇼가 아닌 리얼 다큐멘터리 정도가 되어버릴 것이 뻔하죠.
    최근 인기가 하락하자 무한도전 제작진이 봉사활동과 같은 선행적인 취지로 지금의 위기를 타파하고자 하는 듯한데, 제 개인적인 생각에는 그러한 방향보다는 오히려 예전의 무한도전답게 무식한 몸개그와 말초적인 웃음이 터져나오는 방향으로 돌아가려 노력해야한다고 생각합니다.

    • 제 생각에는 계속 무한도전은 쭈욱 초심에서 멀어지지 않고 있다는 생각이 ㅎ 좋은 댓글 감사합니다. 즐거운 주말저녁되세요 ㅋ

  3. 슬픔은 나누면 반으로 줄고 기쁨은 나누면 배가 된다고 했으니
    도움이 되었으면 합니다.
    휴일 잘 보내시구요.

    • ㅎ 그렇지요 슬픔을 나누면 줄고 기쁨은 나누면 커지는것이 사실~ 캬 적당한 말씀이십니다.

      오드리님도 토요저녁 잘보네세요 ㅋ

  4. 제발 그런 제안 하지마세요.
    구호 뿌리치고 조용히 자기들끼리 해결하려는 곳에 저 시끄러운 사람들 보내지 마세요.
    며칠전 말뿐인 사람도 가서 가증스런 포슷 취했잖습니까? 그만 하세요. 저희들기리 추스리도록 .
    그런 프로 보기 부담스러워서 지나가다 한 자 남김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