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알리안츠 파업 130일차 2008-05-31 12:09:49
- 오늘은 동지들이 모두 여의도 현장으로 복귀하는 날 2008-05-31 12:10:20
- 사측. 앞으로는 교섭을 가장하고 뒤로는 용역깡패를 동원해 농성장 침탈 예정 2008-05-31 12:12:05
- 독일 본사 왕회장 한국 법원이 알코 경영진과 다른 판결을 내놨다는 사실을 주주에게 보고 망신당함 2008-05-31 12:13:53
- 독일 언론도 사실을 보도하기 시작한 것으로 보인다. 2008-05-31 12:15:47
- 파업사태를 외면한 경영진만의 전진대회는 결국 후진대회로 종결 2008-05-31 12:17:24
- 노동부 장관도 이쯤되면 무능력 무책임 사과하고 자진 사퇴하라 2008-05-31 12:20:30
- 알리안츠파업 130일차 2008-05-31 19:08:29
- 오후 6시 집행부의 지시대로 모든 동지들이 본사 앞으로 집결했다 2008-05-31 19:08:47
- 모두의 팔뚝질은 힘찼고 노동가요는 우렁찼다 2008-05-31 19:09:23
- 교섭국면임에도 농성장 침탈을 계획한 사측은 정녕 양의탈을 쓴 늑대이다. 2008-05-31 19:10:17
- 우리의 대오는 굳건하게 유지될 것이며 소중한 농성장도 사수할 것이다. 2008-05-31 19:10:45
- 동지들의 침탈 사수 훈련도 자체적으로 진행중이다. 2008-05-31 19:11:26
- 회사가 내세우는 말도 안되는 교섭안들은 진정 본인들의 능력이 없음을 반증하는 것이다 2008-05-31 19:14:19
- 용역들은 침탈 시도를 하고 경영진은 교섭한다고 하고 조합원들은 침탈 대비 사수 훈련을 한다 2008-05-31 23:15:00
- 우리 소식을 세계에 알리기 위한 작업은 계속된다. 2008-05-31 23:15:47
이 글은 allianz님의 2008년 5월 31일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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