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터데스크 관리자

도움말
닫기
적용하기   첫페이지 만들기

태터데스크 메시지

저장하였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닌텐도를 하시면서 눈물 흘린 적 있나요? 99 no Namida
남코에서 만들었구요.

처음에 간단한 질문을 합니다.
이름 성별 생년월일 기혼 여부 학생인지 회사원인지..
그리고 바에서 마스터랑 대화를 한후 간단한 질문을 합니다.
그리고 그날 기분에 따라 하루 하루 이야기를 들려주는데 조용한 음악과 함께
이야기가 나옵니다..물론 음성은 없고 일어만..
 
그리고 이야기를 듣기전에 혼자 있는곳에서만 들으라는 경고문(?) 도 나옵니다.

그리고 이야기를 다 들은 다음 그날 들은 스토리 내용이 얼마나 감동 받았냐는
문항 5가지와 간단한 소감문을 쓸수 있는 항목도 있습니다.
일어 공부나 일어 아시는분에게는 괜찮은 듯

저도 요새 한번씩 해보고 있습니다..
공식홈페이지에 가면 소프트를 체험해 보실수도 있습니다.

어때요 한번 체험해 보고 싶지 않으신가요?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이 글의 트랙백 주소 - http://maxmaki.tistory.com/trackback/227

  1. BlogIcon 리틀우주 [2008/06/17 21:55]  수정/삭제  댓글쓰기

    닌텐도 하믄서 승질 낸적은 있찌요~ 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