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즈니스 블로그 서밋2008 기사정보들이 어떻게 게재되고 있는지 검색 사이트마다 돌아다니면서 찾아 보다가 괜히 꼬날을 한 번 검색해 봤습니다.



뜻밖에도 네이버에는 인물,사람들>개인홈페이지 디렉토리에 꼬날이라는 제목으로..



엠파스에는 꼬날의 좌충우돌 PR현장 이야기라고 블로그 제목으로 사이트로 등록이 되어 있더군요.


발견한 김에 다음야후, 파란 검색해 봤는데 거기에는 등록되어 있지 않았습니다. 네이버와 엠파스는 이제 개인 블로그들도 하나 하나씩 사이트로 등록해 나가는 모양입니다. 블로거가 등록 신청을 하지 않아도 말이죠.


앞으로는 예전에 전화번호부 찾듯 네이버나 엠파스에서 인터넷 상에서 통용되는 닉네임을 쳐서 사람 찾는 시대가 올 지도 모르겠군요. 블로그를 내 몸 가꾸듯 더 착하고 예쁘게 만들어가야 겠다는 생각이 문득 들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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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터앤컴퍼니의 꼬날입니다. 음악과 블로그, 회사 다니기를 즐깁니다. 조카 승준이와 놀아줄 때와 맛있는 떡볶이 먹을 때, 멋진 음악을 라이브로 들을 때가 가장 행복합니다. 프로필 사진 속의 남자는 좋아하는 대만 배우인 언승욱(Jerry Yan)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