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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은 그들의 수준에 걸맞는 정부를 가진다. // 사진은 클릭으로 리사이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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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미숙한 사진기 속에서도 충분히 매력적인 모습을 보여준 희영이.
흔히 말하는 사진빨이라는 걸 참 잘 받는 애였다.



끝내주게 맑고 화사한 미소를 가진 동생들.
텁텁하고 숨막히는 사회생활 속에서는 보기 힘든, 정말 간만에 제대로 아름다운 미소를 담았다.



'미소'라는 컨셉트(?)에서는 조금씩 이탈했지만, 모두 나의 미숙한 사진기의 모델이 되어준 동생들이다. 사진기를 사고 6개월이 넘었지만, 이렇게 마음껏 인물 사진을 찍어본 적은 지난 번 '레이싱 모델 구지성'을 찍었던 날 이후로 처음인 것 같다.

여행을 동반할 수 있는 풍경 사진에 대한 애착이 강했던 것이 사실이지만, 마음껏 찍어볼 수 있는 모델이 되어줄 사람이 없었던게 솔직한 현실이기도 하다. 함께 사진을 하면서도 멋진 모델이 되어줄 수 있는 동생들이 많이 생겨서 너무 기분이 좋다.


얼음구름, Against All Odd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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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얼음구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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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8/06/19 10:41
    전원 미녀미남이시군요...
    DSLR 을 들고다니면 되는건가..
    사진에 보이는 얼음구름님도 미남이신데..
    • 2008/06/19 19:31
      댓글 주소 수정/삭제
      DSLR 동호회들을 다니면..
      아저씨들이 참 많아요 ^^ㅋ
      제 아버지랑 동갑인 분과도 같이 다닌 적도 있어요.
      하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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