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스팅 내용에서 궁금한 내용을 검색해보세요!
출처 : http://blog.naver.com/ptamasi/30033049153
출처2 : http://blog.naver.com/sinfc
모두들 기대하는 것은 사실 이런 사진들이죠...
제가 찍은 것들은 별로 재미없습니다 -_-;
날도 덥고 푹푹 찌는데 사람은 참 많았죠 -_-;
코엑스 몰 지하에서 올라오자 마자 보이는 커다란 현수막입니다.
그랬더니 입장권 발급을 위해 1층으로 또 가라네요...
이건 뭐 똥개 훈련도 아니고;;
근데 1층은 거의 소규모 부스와 물건파는 분위기였습니다.
친구가 일하는 부스는 3층의 QRobo 라는 검색엔진 부스... 대략 4억정도의 부스라니 ㄷㄷㄷ
아무튼 초대장을 입장권으로 바꾸러 가는길...
뭐 다 늘 보던 핸드폰, 카메라, TV 따위였죠... 신기할 것도 하나도 없었습니다.
도우미 누님들이 예쁘다는 정도? -_-;
드디어 친구의 Qrobo 부스 사진입니다.
Qrobo는 뭐냐 하면... 구글, 야후, 네이버 처럼 검색 사이트로 포털은 아니지만 "한뼘검색" 이러는 것을 통해서 다양한 사이트의 정보를 모두 모아서 보여주는 검색 사이트를 말하는 것이었습니다. Podics Potcast를 만든 회사에서 개발한 포털사이트인데 앞으로 다른 검색 사이트들과 경쟁해서 좋은 성과가 있었으면 하는 바램이 들었습니다. 무엇보다 카테고리로 잘 분류된다는 것이 장점이고 플래쉬로 비주얼 형식으로 사이트를 보여주는 방식의 검색도 추후 버전을 향상하여 제공할 예정이라니 그 뒤는 직접 살펴보는 것이 좋겠죠.
한번 검색 해보세요 ===> http://qrobo.com/
회사 이름이 Semantics입니다.
국내에서도 구글 이상의 성과를 거둘만한 검색 사이트가 되길 바랍니다.
그 외에는 더 볼게 없어 보여서 커피 한잔 마시고 1층으로 내려왔습니다.
조금 더 가니까 무슨 커피 빈도 있더군요 -_-;; 아주 이런데까지 커피 빈이 다 있고;;
그냥 대학교나 소규모 업체 부스들 사이를 지나다가 책을 한권 싸게 샀습니다.
너무 안팔렸는지 무려 11,000원 짜리 책을 천원에 팔더군요.
저에겐 볼만한 책일 것 같아서 사왔습니다.
블로거에겐 도움이 될만한 책이죠...
그리고 맨날 못구했던 M25도 남은게 있길래 지하철 역에서 Get 했습니다.
저녁 지하철 신문중 가장 괜찮은 evening도 주워왔죠.
가져온거라곤 그거 뿐이네요 -_-;
암튼 저 책 사고 뒷문으로 그냥 나왔습니다.
별로 더 볼게 없다 싶어서요.
그리고 나와서 배가 고파서 어디로 갈까 하다가 KFC에서 징거버거를 먹기로 했습니다.
하나 사면 닭다리를 하나 더 주더군요 ;;
뭐 대충 짧고 영양가 없는 WIS관람을 마치고 돌아왔습니다.
블로그 핸드북 말고는 건진게 별로 없네요.
Qrobo는 앞으로 조금씩 사용해 봐야겠습니다.
은근 검색능력이 괜찮아 보이더군요.
에효... 지치고 쩔었는데, 좀있다가 심야로 인크레더블 헐크를 보러가기로 했습니다.
쿠어!!
출처2 : http://blog.naver.com/sinfc
모두들 기대하는 것은 사실 이런 사진들이죠...
제가 찍은 것들은 별로 재미없습니다 -_-;
사실 별로 WIS 2008 행사에 갈 마음은 없었습니다. 그런데 친구가 네이트에서 자기 회사 부스 있다고 오래서 그냥 한번 가본거죠. 초대장도 준다길래...
날도 덥고 푹푹 찌는데 사람은 참 많았죠 -_-;
코엑스 몰 지하에서 올라오자 마자 보이는 커다란 현수막입니다.
그랬더니 입장권 발급을 위해 1층으로 또 가라네요...
이건 뭐 똥개 훈련도 아니고;;
근데 1층은 거의 소규모 부스와 물건파는 분위기였습니다.
친구가 일하는 부스는 3층의 QRobo 라는 검색엔진 부스... 대략 4억정도의 부스라니 ㄷㄷㄷ
아무튼 초대장을 입장권으로 바꾸러 가는길...
뭐 다 늘 보던 핸드폰, 카메라, TV 따위였죠... 신기할 것도 하나도 없었습니다.
도우미 누님들이 예쁘다는 정도? -_-;
블루레이 까진 좋은데 두번째 장소는 모니터도 작고 5.1 스피커를 이상하게 전부 전면에 배치해 놔서 뭔가 이상하더군요... =_=
드디어 친구의 Qrobo 부스 사진입니다.
Qrobo는 뭐냐 하면... 구글, 야후, 네이버 처럼 검색 사이트로 포털은 아니지만 "한뼘검색" 이러는 것을 통해서 다양한 사이트의 정보를 모두 모아서 보여주는 검색 사이트를 말하는 것이었습니다. Podics Potcast를 만든 회사에서 개발한 포털사이트인데 앞으로 다른 검색 사이트들과 경쟁해서 좋은 성과가 있었으면 하는 바램이 들었습니다. 무엇보다 카테고리로 잘 분류된다는 것이 장점이고 플래쉬로 비주얼 형식으로 사이트를 보여주는 방식의 검색도 추후 버전을 향상하여 제공할 예정이라니 그 뒤는 직접 살펴보는 것이 좋겠죠.
한번 검색 해보세요 ===> http://qrobo.com/
회사 이름이 Semantics입니다.
국내에서도 구글 이상의 성과를 거둘만한 검색 사이트가 되길 바랍니다.
그 외에는 더 볼게 없어 보여서 커피 한잔 마시고 1층으로 내려왔습니다.
조금 더 가니까 무슨 커피 빈도 있더군요 -_-;; 아주 이런데까지 커피 빈이 다 있고;;
그냥 대학교나 소규모 업체 부스들 사이를 지나다가 책을 한권 싸게 샀습니다.
너무 안팔렸는지 무려 11,000원 짜리 책을 천원에 팔더군요.
저에겐 볼만한 책일 것 같아서 사왔습니다.
블로거에겐 도움이 될만한 책이죠...
그리고 맨날 못구했던 M25도 남은게 있길래 지하철 역에서 Get 했습니다.
저녁 지하철 신문중 가장 괜찮은 evening도 주워왔죠.
가져온거라곤 그거 뿐이네요 -_-;
암튼 저 책 사고 뒷문으로 그냥 나왔습니다.
별로 더 볼게 없다 싶어서요.
그나저나 PS3 설치 된 곳에선 여전히 위닝일레븐이 대세인지... 왜 가는데마다 PS있으면 사람들이 위닝만 하는건지 모르겠습니다... 뭐 위닝이 한국의 플스 유저들에겐 대세인 탓이겠지만요;;
그리고 나와서 배가 고파서 어디로 갈까 하다가 KFC에서 징거버거를 먹기로 했습니다.
하나 사면 닭다리를 하나 더 주더군요 ;;
뭐 대충 짧고 영양가 없는 WIS관람을 마치고 돌아왔습니다.
블로그 핸드북 말고는 건진게 별로 없네요.
Qrobo는 앞으로 조금씩 사용해 봐야겠습니다.
은근 검색능력이 괜찮아 보이더군요.
에효... 지치고 쩔었는데, 좀있다가 심야로 인크레더블 헐크를 보러가기로 했습니다.
쿠어!!
'일기(Diary)' 카테고리의 다른 글
| 나는 원래 고양이를 좋아한다. 그런데... (16) | 2008/06/25 |
|---|---|
| 종강파티~ (20) | 2008/06/23 |
| WIS 2008 행사에 다녀왔습니다~ (0) | 2008/06/20 |
| 묘한 고양이 쿠로, 고양이 좋아해? (10) | 2008/06/18 |
|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도 블루클럽 가면 이렇게된다. (8) | 2008/06/18 |
| 정부 - 언론 - 국민 삼각관계... (0) | 2008/06/18 |


이올린에 북마크하기
이올린에 추천하기
댓글을 달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