똑딱이의 한계에 좌절할때가 많다.
그러나
리터칭을 하고 나면
조금은 새로워진 모습에
빠지곤한다.
아직은 어설픈 리터칭실력
내가 강조하고싶은건
하늘이었을까?
아니면 내가 서있는 곳이었을까?
(바로위가 원본사진)
그러나
리터칭을 하고 나면
조금은 새로워진 모습에
빠지곤한다.
아직은 어설픈 리터칭실력
내가 강조하고싶은건
하늘이었을까?
아니면 내가 서있는 곳이었을까?
(바로위가 원본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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