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시집간 누님이 집에 놀러왔다.
아직 익숙치 않아서인지
없을 때는 보고싶다가
막상 있으니 그런가보다.. 싶다.
나중에 익숙해지면(?)
많이 보고싶겠지..ㅎㅎ
행복하게 살았으면 좋겠다.
- 2008.05.31 -
bY Di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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