벌써... 6월도 다 끝나가고 이제는 7월... 여름이 다가옵니다.
정말 세월 빠릅니다. 새해에 계획하였던 뱃살빼기는 아직도 실천을 하지 못했고 몇번 조깅한 것이 고작입니다.
올 여름에는 배에 힘 안주고 다닐려고 했는데 또 실패했습니다. ㅠ.ㅜ
나의 ET형 몸매는 언제까지 갈 것인가... 휴~
여러분은 여름 다가오는데 휴가계획 다 짜셨나요?
부지런하신 분들은 벌써 콘도나 비행기표까지 예약하셨던데..ㅎㅎ
이번 여름에는 어디로 놀러가실 생각이신지요??
제 경우 고딩시절에는 무조건 바다가 좋더라구요... 그래서 여름만 되면 쌔깜둥이가 되곤 했었죠.
그러면서 나이를 먹다보니 계곡을 많이 가게 되더군요... 공감하시는 분들 계실 듯..^^
두 곳 다 장단점이 있긴하지요~
바다...
음... 갑자기 바다가 가고 싶네요. 해운대에서 쉽게 볼 수 있는 풍경이지요~
아니면 실내 수영장??
ㅎㅎ.. 진휘 어렸을때입니다.
산&계곡??
특히 지리산에 이런곳이 참 많지요~
아니면 레프팅??
사진만 봐도 시원~ 합니다...
저는 아직 휴가계획을 안 잡고 있습니다. 여러분은 이미 잡으셨나요??
다가오는 무더운 여름~!!
여러분은 어디로 가시겠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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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로 레프팅 갈 계획이 있습니다;
그리고 그 전에 계곡으로도 갈꺼구요;;;
물론 계획만;;;;
잘 다녀오세용. 나중에..ㅎㅎ
다가면 안될까요? ^^;
그러다 다 못갈지도 ㅎㅎ
다가세요. 대신 돈이 좀 많이 들겠네요. ㅎㅎ
아~ 계곡이 나를 유혹하는군요..쩝
아~ 개고기 나를 유혹하는군요..쩝쩝~
계곡 한번 바다 한번정도 생각하고 있습니다.^^// ㅎㅎ
젊을때 추억 많이 만드세요..^^
전,
아직까진,물을 못 벗어남니다 ㅋㅋ
음... 다 물과 관련이 있습니다.ㅎㅎ
산이건 바다건 첫번째 사진의 느낌이 있는 곳으로~~
수도권은 캐리비안베이로~~~ 비키니 킹왕짱.ㅋㅋ
전 눈이 행복해지는 바다로..
ㅎㅎ 벌써부터 설레이는데요?
전 부산이라 일단 해운대로 ~!! 고고~!!
부럽습니다...^^
바다요... 씨익...
씨익~ ^______^
오늘부터 바다를 좋아하기로 했습니다.
해운대..몰랐네 지상낙원이었는지..
수도권은 캐리비안도 죽음이지요~흐흐흐 ㅠ
바다 산 다 갈거에염...;;;;;;;;
돈이 많으시군요.헤헤
저도 바다... 으흐흐흐
부산사람이 부럽습니다~
전 계곡이 좋아요. 펜션에서 고기도 구워서 먹고, 술도 마시고!!
너무 좋아요..으흐흐흐흐흐
아~ 갑자기 연예시절 생각나는군요.
섬으로 가시는 건 어떠신지요? 남해 쪽에 괜찮던데요.ㅎㅎ
비진도,욕지도, 매물도 등등..^^
음.. 내일 섬 떠납니다. W/S땜에요..^^
음 전 계곡도 좋긴 하지만, 바다로 가고 싶네요.
전 이번휴가가 최소 9일이 될 것 같습니다..ㄷㄷㄷ
돈만 많다면 다 가고싶어요..ㅎㅎ
산이였는데
처음사진보고 바다로 바뀌었습니다~
씨익~
사진만 보면 무조건 바다요!!
가족을 생각하면 조용한 계곡요~
사진이 참 훈훈하죠?
저도 아마 애들을 생각해서 계곡쪽으로 갈 것 같아요..^^
저는 워터파크쪽 이용할 듯 하네요^^
전 작년에 워터파크 같은곳 2번 갔다왔지요..^^
저~~ 번에 부산 해운대에 찾아갔었는데 벌써부터 비키니 입고 돌아다니시고, 물속에 풍덩 하시니..
여긴 벌써 피서구나 란 생각이 무럭무럭 피어났어요.
따뜻한 남쪽나라는 벌써??
바다도 좋은데 계곡도 좀 가고 싶네요~
계속도 정말 매력이 한두가지가 아니죠~^^
저도 계곡이 좋은지 나이 좀 먹고 알았답니다..ㅎㅎ
사진을 보니 지리산이 제일 가고 싶은데 애가 있어서....아마도 어디 가지도 못할거 같네요
애가 어리면 데리고 가기도 겁납니다^^
다행히 저희 둘째는 돌은 안되었지만 10개월이라 놀러데려갈 수는 있을 것 같아요..^^
지리산에서 수영하고 계신분 표정이 압권이네요..ㅋㅋ
선배형인데 전문산악인입니다..^^
빵빵한 에어컨이 있는 커피샵이 좋아요. 시원한 아메리카노에 와플 아님 "번"을 먹으면
행복할것 같습니다.
제가 살아오면서 커피샵을 가장 많이 다녔던 시절은 고딩때였군요..^^
그때 여름 생각이 문득 나네요~
다음달에 설악산 종주 갑니다.
사진 구경 잘하고 갑니다. 즐거운 여름 보내세요...
방문 감사드립니다~
설악산 잘 다녀오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