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생활/日本日記]
2008/06/25 19:16
어제 산책길에 만난 길냥이.
일본에 와서 처음으로 가까이 제대로 본 길냥이입니다. 눈처럼 온몸이 새하얀 냥이네요.
냥아~일루 와아~불렀더니,

슬렁슬렁, 진짜 와 버렸습니다.
두근두근하며 마수(?)를 뻗어보는 폽.

일본에 와서 처음으로 가까이 제대로 본 길냥이입니다. 눈처럼 온몸이 새하얀 냥이네요.
냥아~일루 와아~불렀더니,
슬렁슬렁, 진짜 와 버렸습니다.
두근두근하며 마수(?)를 뻗어보는 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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