쇠고기 협상은 정말 시작부터 추가협상이라는 이름하에 계속 논란이 이어지다가 결국 오늘 고시가 관보에 게재까지 되었다..그 와중에 내부적으로 조치하겠다는 것또한 참 임시방편이었다고 생각이 든다.

지금 생각나는 것이 30평 이상 식당에 원산지 표시를 하겠다. 수입업체간 자율결의를 한다. 또 곱창 같은 경우에는 유전자 검사를 해서 srm 부위를 차단 하겠다 등등 이론상으론 좋지만 실제 효력이 별로 없어보이는 조치 때문에 더 울화통이 치미는데...

오늘 기사를 보니 '쇠파라치'를 운영한단다.
허허..그동안 쏟아냈던 수많은 정책 중에서 그나마 유일하게 효과 있을 것으로 생각된다. ^^:

이제, 믿을 건 이제 '쇠파라치' 뿐인가 보다..


기사보기>> '포상금 200만원' 쇠파라치가 뜬다 [중앙일보]


뱀발) 근데 어째 삽입 그림이 소가 아니라 쥐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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