등록 일자 : 2005-06-29
2005년 6월 29일 파마넥스에서는 이번 주에 코티트롤에 대한 최근의 임상실험이 완료되었음을 발표하였다. 이 연구에 대한 논문은 명성 있는 저널인 Metabolism에 게재되었다. 이 논문에서 코티트롤은 코티졸 레벨을 억제하는 효과를 보였다.
이 실험결과는 코티트롤의 코티졸 조절 작용에 대한 추가적인 과학적 증거를 제시하여 주고 있다.
< Metabolism 게재된 논문 요약 >
Cortitrol Supplement reduces serum cortisol responses to physical stress.
[신체적 스트레스에 의해 야기되는 혈청 코티졸 농도를 줄여주는 코티트롤]
William J.Kraemer et al.
Human Performance laboratory, Department of Kinesiology and Department of Physiology and Neurobiology, University of Connecticut.
{Abstract}
코티트롤은 육체적, 정신적 스트레스로 인한 코티졸(Cortisol : 스트레스에 의해 분비되는 호르몬)의 상승을 억제하도록 성분이 구성되어 있다. 이 연구의 목적은 격심한 스트레스군(EX)과 휴식군(REST)의 전, 중, 후반 과정에서의 코티트롤의 효능을 측정하는데 있다.
이 실험은 이중맹검(double-blind), 위약투여(placebo-controlled), 교차테스트(cross-over) 등으로 디자인 되어 있다. EX군과 REST군에서 동일한 시간대에 채혈을 실시했으며 REST군에서 코티트롤 복용군이 유의적으로 낮은 혈청 Cortisol 농도를 보였다.
또한 EX군에서는 운동전 20,10분 및 운동중, 운동직후, 운동후 5분의 결과에서 코티트롤 복용군의 혈청 Cortisol 농도가 낮게 측정되었다. 덧붙여서 혈청 cortisol 농도와 혈장의 adrenocorticotropic hormone(부신피질자극호르몬:ACTH)의 농도는 코티트롤을 섭취한 군에서 위약투여군 보다 훨씬 낮은 결과를 보였다.
게다가 코티트롤은 프리 래디컬의 생산을 억제하는 효과를 보였다. 이는 혈장 MDA(malondialdehyde) 농도를 여러 시점에서 측정한 결과를 바탕으로 확인되었다.
이와는 별도로 혈청에 존재하는 testosterone, free testosterone, dehydroepiandrosterone 과 성장호르몬 같은 호르몬들은 운동에 의해 증가하는 양상을 보였고 코티트롤 섭취는 이들의 농도에 어떤 영향도 미치지 않았다. 이러한 일련의 데이터를 종합해 보면 코티트롤은 코티졸을 낮추어주고 프리래디컬 생성을 억제하여 운동에 의한 증가가 예상되는 육체적 스트레스를 조절하는데 효과적으로 판단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