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터데스크 관리자

도움말
닫기
적용하기   첫페이지 만들기

태터데스크 메시지

저장하였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자 그럼 어디 한번 만들어 볼까?

사용자 삽입 이미지
으쌰으쌰~ 툭탁 툭탁~!

사용자 삽입 이미지
자자.. 저리로 옮겨~! 빨리빨리 서둘러~!

사용자 삽입 이미지
위잉~ 처컥~!

사용자 삽입 이미지
이거 언제 끝나는 거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자 다 완성되어가는군.. 이제 지지대만 세우면~!

사용자 삽입 이미지
좀 더 위로 위로~ 오~케이~!좋아 완성^-^

사용자 삽입 이미지
자 잘 먹고 무럭무럭 자라거라~!(づ ̄ ³ ̄)づ~♡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Designer La Bague Gazon

살아숨쉬는 듯한 파릇파릇한 잔디를 보면서 잠시나마 일상의 번민으로부터 벗어나보는 건 어떨까요? 사람에게는 자연만큼 좋은 게 없다라는 말도 있듯이 도시에서는 쉽게 찾아볼 수 없는 푸른환경은 인간에게 마음의 위안을 가져다 줄만한 충분한 가치를 지니고 있습니다.

그만큼 자연은 우리에게 어머니와 같은 존재죠. 이 잔디화분을 키우는 방법은
퇴비와 씨앗을 고루 섞어 채운후에 물을 주고 15일 정도 가꾸시면 사진에서와 같이 자연냄새가 물씬 느껴지는 초록잔디를 볼수 있습니다. 주의할점은 직사광선을 피하고 햇볕이 잘 드는 곳에 놓아 두어야만 퇴비를 촉촉한 상태로 유지시킬수 있다고 하네요.

이렇게 자연을 토대로 접목시킨 아이디어를 전 친환경 아이디어라고 부르는데요. 요즘 들어서 제가 이같은 용어를 많이 사용하는 것은 이와 관련된 연상법들이 여러분들에게도 상당히 많은 도움을 줄수 있기 때문에 꼭 참고 하셨으면 하는 취지하에 이렇게 올리는 것이랍니다.

그렇게 차근차근 정리를 해놓다보면 다음번엔 여러소재로 응용도 가능하기 때문이지요.^^이제 여러분들도 두뇌가 활성화 되어가고 있다는 느낌이 조금씩 느껴지시나요?(*'-⌒*)v

 ☆삶이 지루하신가요? 아이디어박물관을 구독해보세요~(づ ̄ ³ ̄)づ

Copyright ⓒ Mr.번뜩맨. All rights Reserved
이올린에 북마크하기(0) 이올린에 추천하기(0)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Trackback Address :: http://www.ideakeyword.com/trackback/443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BlogIcon 박춘호 2008/01/16 09:04 Address Modify/Delete Reply

    제목이 잘못된거죠? 반지라고 되어있는
    잔디겟죠? 아 아침에 푸릇푸릇 자라는 잔디를 보니 마음이 상쾌해지네요
    자라나는 새싹을 보면 왠지 모르게 기분이 좋습니다 ㅎ

    • BlogIcon Mr.번뜩맨 2008/01/16 10:21 Address Modify/Delete

      손가락에 끼우는 반지가 맞답니다..^^역시 자연의 힘은 사람을 태초로 돌아가게 만드는 힘이 있는거 같습니다.

    • BlogIcon 박춘호 2008/01/16 13:55 Address Modify/Delete

      아 화분이 반지군요 ;; 이제야 이해를 했답니다 ㅠ

  2. BlogIcon 달빛 그림자 2008/01/16 09:19 Address Modify/Delete Reply

    굳이 착용하지 않고
    감상만 해도 즐거울 것 같군요.
    특히나 화분을 키울 여유가 없는 분들께 쓸모가 많겠는데요.
    제작 과정 설명이 재미도 있고 귀엽습니다 ㅋ

    • BlogIcon Mr.번뜩맨 2008/01/16 10:22 Address Modify/Delete

      저도 제작과정이 귀엽고 재밌기도 하고 하나의 예술작품을 보는 거 같았습니다.^^*

  3. BlogIcon 열산성 2008/01/16 10:48 Address Modify/Delete Reply

    오늘 반지 두개 너무 너무 좋아요~

  4. BlogIcon 러브네슬리 2008/01/16 11:20 Address Modify/Delete Reply

    약간 실용적인 면에서는 아쉽지만;;
    여러가지로 응용이 가능할 것 같네요 ㅎㅎ
    흠냐 예전의 꽃반지가 생각 난다는 ㅎㅎ
    번뜩맨님..은 늘 저런 악세사리를 하고 다니시는 건가요? ㅋㅋ

    • BlogIcon Mr.번뜩맨 2008/01/16 20:04 Address Modify/Delete

      꽃반지도 만들어 놓으면 굉장히 이쁠거 같아요..^^ㅎㅎ역시 네슬리님이십니다. 그리고 전 저런 악세사리가 있다면 아마 하고 다닐지도 모르겠네요.ㅎㅎ^^;

  5. 배고푼중생 2008/01/16 12:46 Address Modify/Delete Reply

    러브네슬리님의

    꽃반지에 한표 ㅋ

    • BlogIcon Mr.번뜩맨 2008/01/16 20:05 Address Modify/Delete

      ㅎㅎ결론은 중생님도 찬성하시는 거 였군요..^^;꽃반지랑 제 이미지가 잘 어울리나봐요..;;

  6. 2008/01/16 13:21 Address Modify/Delete Reply

    비밀댓글 입니다

    • BlogIcon Mr.번뜩맨 2008/01/16 20:09 Address Modify/Delete

      들러주셔서 너무 감사드리구요..^^;파는 곳은 정확히 저도 잘 모르겠습니다. 혹시 판매사이트를 알게된다면 알려드리겠습니다. 대구에 있는 어린이집인가봐요? 원장님?

  7. BlogIcon 빨간여우 2008/01/16 14:07 Address Modify/Delete Reply

    메뚜기도 한마리 기를면 금상첨화가 될 것 같네요...ㅋㅋㅋ

    • BlogIcon Mr.번뜩맨 2008/01/16 20:09 Address Modify/Delete

      역시..약방에는 감초군요..ㅎㅎ여우님 따라갈려면 전 아직도 멀은 거 같습니다.^^ㅎㅎ

  8. BlogIcon 그리스인 마틴 2008/01/16 16:26 Address Modify/Delete Reply

    하하 저는 위의 그림들을 보며 내려오다가
    화분인줄 알았습니다.
    반지로 끼고나니 그럴싸 하네요. ^^

    • BlogIcon Mr.번뜩맨 2008/01/16 20:16 Address Modify/Delete

      저도 이상하다는 느낌보단 왠지 끼고 나가면 그럴싸해보일것 같습니다 ..만약 저런 반지가 있다면 마틴님은 충분히 끼고 나가실 수 있을 듯..^^*

  9. BlogIcon Haru_burning 2008/01/16 19:13 Address Modify/Delete Reply

    열심히 일을하는 장난감들이 너무 귀엽네요 ㅎㅎ
    잔디반지도 제초작업 해줘야 될까요? ^-^

    • BlogIcon Mr.번뜩맨 2008/01/16 20:17 Address Modify/Delete

      그럼요..ㅎㅎ당연히 제초작업해야죠. 그리고 월드컵도 이제 서서히 다가오고있는데 제초작업하면 그위에 미니 축구장이나 하나 만들어볼까요?^^*

  10. BlogIcon 재아 2008/01/16 19:41 Address Modify/Delete Reply

    손가락에 물 줘야겠네요~ ㅎㅎ

  11. BlogIcon 혀니 2008/01/16 21:16 Address Modify/Delete Reply

    살아있는 저 반지로 고백하면... 그 의미가, 함께살자.. 난 너 때문에 숨쉴 수 있어..쯤 될까요^^
    재밋네요~

    • BlogIcon Mr.번뜩맨 2008/01/17 23:48 Address Modify/Delete

      오..표현이 어느 시인 못지 않으신데요?^^혀니님의 분야는 도데체 어디까지인지 불가사의합니다..ㅎㅎ

  12. BlogIcon 꼬이 2008/01/19 13:49 Address Modify/Delete Reply

    끼고는 절대로 손을 씻으면 안되겠네요..ㅎㅎㅎ 아이디어가 잔디만큼 신선합니다...ㅎㅎㅎ

    • BlogIcon Mr.번뜩맨 2008/01/24 20:06 Address Modify/Delete

      신선한 아이디어 제공해 드려서 저도 기분 좋~습니다..^^*푸른 잔디처럼 항상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꼬이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