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entel은 6월 30일 손으로 쓴 글씨나 그림을 PC상에 재현할 수 있는 디지탈 펜과 A5 노트패드 'airpen스토리즈 노트2.0'용의 옵션으로, 빨강과 파랑의 글씨색 구분을 할 수 있는 칼라펜을 발표했습니다. 7월 10일부터 예상가격 7천엔 전후로 판매될 예정이라고 하네요.

Pentel하면 예전 국산 MICRO샤프가 엄청 복제했던 샤프의 원형이지요..톰보..잠자리 미술4B연필로도 유명하고요..어렸을 때부터 친근한 일본 브랜드 중 하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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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rpen스토리즈 노트 2.0은, 디지탈 펜 끝에서 초음파와 적외선을 발신, 플래쉬메모리를 탑재한 패드에 필적정보를 기억하는 방식으로, 노트에 쓴 글씨나 도형을 그대로 기억하여 PC상에 재현한다고 합니다.
이와 유사한 상품이 몇가지 있지만, 색상에 따라 펜이 따로 있고 그 색상까지 입력된다는 방식이, 다분히 디지털 이면서도 아날로그 적인 감성을 자아내는 듯 합니다.

이 펜들은 각각 빨강과 파랑의 정보를 기억할 수 있어서, 통상 색인 검정으로 글씨를 쓴 페이지에 빨강과 파랑으로 도형 등을 색구분을 하여 덧그리는 것이 가능하다고 합니다. 또한 색마다 필적의 표시/비표시를 원클릭으로 전환할 수 있어서, 글씨와 그림의 변환을 각각 설정할 수 있는 기능을 가지고 있다고 합니다.

판독범위 : A4사이즈 이하
용지 사이즈 : A5종/A4종횡/B5종횡
해상도 : 100dpi
메모리 : 2MB
대응OS : Vista/XP/2000
인터페이스 : USB2.0
배터리 : AA형 전지 1개(노트패드), SR41버튼전지×2(팬)
연속구동시간 : 약90시간
사이즈 : 폭240×높이25×깊이235mm, 무게490g(노트패드)
부속품 : USB케이블, 휴대용 홀더, 볼펜 리필심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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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라 펜 단품 및 Airpen 스토리지노트2.0과 칼라 펜(빨강)을 세트로 한 한정모델도 2만5천엔 전후로 발매된다고 합니다.

노트북을 가지고 다니기 보다 노트가 편한데, 전자파일로 보관하길 원하는 사람에게는 최적의 다이어리가 되겠네요. 색깔까지 구분되면서 워드 텍스트로 변환까지 된다면? 더 재밌는 상품이 되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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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6/30 16:29 2008/06/30 1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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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케널 2008/07/14 18:3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좋은 상품인거 같네요
    마인드맵도구중하나로 사용하면 좋을듯하네요

    • 카망베르 2008/07/15 10:53  댓글주소  수정/삭제

      마인드맵이 뭔가하고 찾아보았습니다..요즘 각광받는 교육방식인것 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