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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촌역 상권이 주머니 가볍고 맛에 대해 까다롭지 않은 젊은 층 대상이기에 아웃백 이상 가는 품질의 스테이크를 먹을만한 양식당은 없다고 봅니다. 기차 신촌역 건너 2층에 저가의 스테이크 전문점이 유명하긴 합니다만 저가 자체의 한계성이 있기에 가격이 제일의 덕목인 층이 아니고는 일부러 찾아가 먹을 수준은 아니죠.
신촌역에서 제일 가까운 곳에 있는 크게 나쁘지 않은 양식당으로는 이대후문 건너 골목길의 이태리 식당 [지노 프란체스카티 365-5554]가 있습니다. 분위기도 좋아 여성분들한테 인기가 높죠. 동천홍 건물 1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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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06/30
(월) 오후 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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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산의 고급 이태리식당 라쿠치나가 이대 구내에 분점을 열었었는데 최근 문을 닫은 듯 합니다.
대학 구내의 식당이 얼마나 취약한 입지인지에 대한 분석이 없이 뛰어 들었던 듯..
패스트푸드스러운 음식 말고는 생존환경이 극악하죠. 방학이라는 지옥도 존재하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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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06/30
(월) 오후 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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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친구와 같이 지노에 가서 런치 코스를 먹었습니다. 안심스테이크 잘먹고 왔습니다.
분위기도 좋았고 맛도 좋았습니다. 정말 감사합니다. 좋은 하루 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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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07/04
(금) 오후 3:18
[yousimom]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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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강대 정문 앞쪽에 델리지오제(704-7745)라고 있어요... 주변분위기는 좀 그렇지만 아웃백 가격에 조금더 쓰신다면 맛은 나름대로 괜찮았다고 기억됩니다.
신촌역에서 멀지 않은 홍대부근은 어떠신지요... 조금 더 저렴하면서도 분위기 있는 곳을 찾으신다면 쿤스트베(335-1139) 추천합니다. 여러메뉴를 먹어보지는 않았지만.. 그리 비싸지 않은 가격(17,000원)에 나름 만족할 수 있는 안심스테이크를 먹을 수 있었습니다. 와인종류도 나름 갖춰져 있는듯 하니 데이트 코스로도 괜찮을듯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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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07/09
(수) 오전 2:09
[머냐머냐] from 58.120.141.9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