젓가락질의 달인!!
'포크' 이건우 선생님!!
이젠 젓가락질도 자유자재!
바지도 혼자서 잘 입고.
곰돌이랑도 함께 잘 놀고.
잠깐 외출하려고 유모차 탑승.
(이제 그럴 나이는 지난 것 같은디~ ㅋ)
살짝 감기 기운이 있어서,
목에 수건도 두르고.
근데, 막상 나가려니 비가 부슬부슬.
그래서 집에서 놀았다우. ㅋ
엄마랑 같이 한 컷 찍으려고 하는데,
기어이 急 자는 척으로 마무리.
건우네 마루에 있는
전화하는 병아리.
건우랑 같이 그림 공부.
나도 한 번 그려봤다. ㅋ
아침 7시에 일어나 챙겨서 남양주 갔다가
집에 거의 밤 12시 되어서 떨어졌다.
하루 속히 평내역이 개통 되기를 바란다.
오래간만에 증산교 다리위에서 바라 본
해담는 다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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