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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7/07 18:56

MC몽의 흡연에 대해 어떻게 생각해??

  제목이 좀 도발적이죠. 하지만 제목과 다르게 내용은 대비 됩니다.
요즘 연예인에 대해 논란이 많이 되고 있습니다만, 우연히 포털사이트 검색어 순위에 오른 'MC몽 흡연'을 보게 되었는데요.

사용자 삽입 이미지
△ 논란이 된 1박 2일 사진


  이 사진을 보고 사람들은 이렇게 말했습니다,
"MC몽, 담배 왜피냐. 잘못했다",
"편집장은 폼인가?"
이런 말들이 있었습니다.

  저도 이 사진을 보고 어처구니가 없더군요. 하지만 위의 말을 한 사람은 이해라는 것이 없나봅니다.
사람은 누구나 실수할 수 있습니다. 정확하다던 컴퓨터 조차도 실수 할 때가 있습니다.'
이 말들을 보고 나서 '유명하면 실수도 유명하다'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뭐.. 다른 사람은 담배 안피나요?
한번쯤은 담배피는 것을 보았을 것입니다. 그럼 그런 사람한테 욕을 해야하나요?
이 일에 대해서도 이렇게 해야 합니다.
MC몽은 사람입니다. 단지 유명한 것 뿐이죠.
연예인이란 이유 하나로 나쁜 짓을 하면 안되는 건가요?
우리나라 사람들의 사고가 상당히 잘못됐습니다.
이해와 관용이라는 두 가지를 찾아볼수가 없다는 거죠.


바보처럼 공부하고 천재처럼 꿈꿔라 상세보기
신웅진 지음 | 명진출판사 펴냄
청소년이여, 꿈을 품어라! 유엔사무총장 반기문이 세계의 청소년에게 전하는 꿈과 희망의 메시지, 『바보처럼 공부하고 천재처럼 꿈꿔라』. 50여 년 전, '외교관'이라는 꿈을 품고 있던 한 소년이 외교통상부 장관을 거쳐 유엔사무총장이 된 과정을 사진과 함께 담고 있다. 우리 시대의 새로운 희망과 자부심을 보여준다. 지금 우리 교육은 경쟁 의식만을 독려하고 있다. 공부의 목적을 탐구에 두지 않는 뒤틀린 교육 현실에서

위의 책은 오늘 제가 읽은 책 입니다.
모든 국민이 알고 있는 UN 사무총장 반기문 입니다.
반기문 사무총장님이 외교부차관으로 있을 때 故김선일씨 피살사건이 있었습니다.
이 때, 화가난 국민들은 언성을 높여가며 외교부를 비난했습니다.
결국, 정부는 반기문의 사임으로 외교부 비난을 마무리를 지었습니다.
반구민 사무총장님은 잘못을 떠맡게 되었죠.

외교부가 타 나라의 한국인을 100% 보호할 수는 없습니다.
다만, 최대한 보호를 할 수 있게 노력을 하는 것이 외교부죠.

MC몽의 일도 이와 비슷합니다.
별 거 아닌 거 가지고 엄청난 비난을 샀습니다.
이해와 관용이 없는 사람은 이해와 관용을 키웠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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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nd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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