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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림픽축구가 스타들의 자국 합류로 점점 훈훈해지고 있습니다. 유로월드컵으로 달구어진 축구열기를 올림픽이 이어갈수 있을가요?

올림픽축구에 합류하기로한 스타를 알아보겠습니다.

아르헨티나는 이게 올림픽대표인지 월드컵대표인지 분간이 안갑니다. 그만큼 리빌딩이 멋지게 되었다는 증거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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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먼저 리컬메의 합류입니다. 휴 와일드 카드로 리컬메같은 선수를 쓸수 있는 아르헨티나가 부럽습니다. 메시가 워낙 어려서 그냥 출전하고 리컬메는 와일드카드...

아르헨티나의 미드필드라인을 보면 가고(레알)
바네가(발렌시아) 소사(먼헨) 마스체라노(리버풀) 리컬메(보카주니어스) 우왕 이게 무슨 ...
마지우개도 있네요...

78년생으로 나랑 ㅋㅋ 과거 비야레알의 중흥을 이끌었던 인물입니다. 베론의 바톤을 이어받아 아르헨티나의 플래이 메이커를 보고있습니다.

리컬메와 메시의 환상 조합 아르헨티나 부럽군요. 여기에 마스체라노 와 니콜라스 부르디소까지... 이팀 크게 변화없이 2010에 나올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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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스체라노 일명 마지우개

리버풀의 핵심 수비형 미드필더입니다.

84년생으로 조금아깝게 와일드카드로 합류합니다. 1년만 젊었어도 또다른 와일드카드를 기대할수 있었는데... 하여간 아직 성장중인 멋진 선수입니다.

2004년에 아테네에서 올림픽금메달을 하나 목에 걸어서 이번에 걸면 2연패입니다. ㅋㅋ

그런데 이 스쿼드보니 2연패가 불가능하지는 않을것 같습니다. 마스체라노도 시즌초반 웨스트햄에서 리버풀로 옮기며 여러 우여곡절을 겪었습니다. 하지만 리버풀에서 챔스리그와 리그컵대회등 큰대회를 뛰며 한층 성장한 선수입니다. 1년만 어렸어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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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으로 니콜라스 부르디소입니다.
2006년부터 아르헨티나 국대로 활약하고 있습니다. 인테르의 수비수로 이탈리아에서 누려야할 것은 모두누린 81년생 방년 28세의 청년입니다. 2001년 세계청소년컵우승맴버이기도 합니다. 그때부터 엘리트 코스로 쭉 지금가지 성장해 왔습니다.

이 선수의 특징은 다혈질입니다. 그래서 강한 수비를 자랑하지만 심판 잘못 만나면......

하지만 수비하나는 일품입니다. 거친수비와 몸싸움 그리고 지지않으려는 성격 확실한 몸빵 좋은선수입니다. ^^

휴 아르헨티나를 보면서 그저 부럽습니다. 다음은 브라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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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라질은 호나우지뉴호비뉴가 선발되었습니다. 호비뉴도 84년생으로 쪼금만 쫘금만 늦게 태어났어도 브라질의 슈퍼스타 1명을 더 포함시킬수 있었을 건데 조금 아쉽습니다.

호비뉴와 호나우지뉴는 머 말할 필요없이 유명한 선수입니다. 굳이 이야기하자면 호나우지뉴가 부상으로 몸과 정신이 정상이 아니라는거..

하지만 자신의 이적이 기정사실화 되어서 아마 열심히 최고의 모습을 보여주기위해서 뛸거라 예상됩니다. 이 두선수가 중원에서 허다리를 짚어되면 상대편 수비수는 좀 어지럽겠습니다. ^^

브라질은 아직 올림픽 메달이 없습니다. 현재 티아고실바를 또다른 와일드카드로 보고있지만 제 생각에는 카카가 더 가능성이 있다고 봅니다. 아직 본인도 포기 하지 않은 것 같은데 이제 곧 맴버확정되면 올리겠습니다. ^^

메달이 없는 브라질이 이번에 아르헨을 잡으려고 분명 카카를 동원할 겁니다. 아르헨과 브라질의 맴버만 봐도 훈훈해지는 올림픽축구입니다. 다음번에는 유럽팁들중 몇몇팀을 알아보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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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소인장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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