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핸콕 (Hancock, 2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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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티드 (Wanted, 2008)


휴가나온동안에 영화를 많이 봤는데, 휴가나오기전에 매우 기대하고 나왔던 원티드와 핸콕이 그다지 감흥을 주지 않아서 포스팅한다.

물론 둘다 볼거리도 많고 영화 소재가 괜찮았다고 생각된다. 그러나 그 좋은 소재만 살리느라 그다지 스토리는 신경을 쓰지 않았나 생각된다.

원티드같은경우 멋진 총격신, 킬러로 거듭나는 과정 등이 볼만했지만 스토리는 단순히 사기를 당하고, 다시 복수한다는 그런 스토리라서 멋진 액션들을 더욱더 살려주지를 못한거 같다. 영화를 보고 나오면서 먼가 좀 찜찜한, 시원하지가 못한 그런 느낌을 주었다.

핸콕은 신기한 초능력을 가지고 있는것만으로도 눈길을 끌었는데, 영화를 직접 보면 사고에의해 초능력이 생긴것이 아니라 단지 신(God)이여서 그런 능력이 있었다는 단순한 스토리. 난 뭔가 좀 더 웅장한 스토리가 있었음 했다. 조금 놀랐던건 PR 메이커(제이슨 베이트먼)의 부인(샤를리즈 테론)이 핸콕과 같은 신이고 애인이였다는 사실이 조금 놀라긴 했다. 하지만 왠지 슈퍼맨의 아류작을 보는것 같은 느낌도 드는건 왜일까?
2008/07/10 10:44 2008/07/10 10: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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