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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그녀들은 프로였다.
그 많은 사람들과 카메라 앞에서 어찌 그리 당당하게 자신을 표현할 수 있을까?
정말 멋있는 사람들이다.
저 자신감은 어디서 나오는 것일까?

방은영, 구지성, 이규리 등 몇몇 유명한 레이싱 모델도 보았다.
그러나 내가 좋아라 하는 장은정과 이가나는 눈을 씻고 찾아봐도 없었다. ㅠ.ㅠ

올해는 차를 더 많이 찍으리라 다짐했건만...
확인해 보니 역시나였다~~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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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베이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