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07/16 13:16

재미동포 힙합가수 2명 마약판매혐의로 입건됐다는데 누구지?? 누구지?? 누구야!

힙합가수 겸 엔터테인먼트 회사를 운영한다는 S씨... 나이는 32세에 남자라고 하는데...

그리고 두번째는 힙합가수 겸 엔터테인먼트 회사 직원인 K씨... 26세 남...

아... 누굴까요.

맨날 이니셜 놀이 하니... 알 수가 있어야지~

짐작은 갑니다만.. 누군지... 모르겠네요~

혹시.. 혹시~~~ 그분??? ㅋㅋㅋ

지금 머리속에 딱! 떠오르죠?? 안떠오르나.. ㅠㅠ

어쟀든 이 분들이 재미 유학생 등으로부터 엑스터시와 벤질피페라진 성분의 신종 마약을 구해서 서울 강남과 홍대 부근 클럽 등지에서 판매하다가 걸렸다고 나오네요....

참... 가수면 가수지.. 이제는 약장사까지~

그것도 우리나라와서 이런짓을 하다니...

참.. 이것도 아닌듯~~~

이것도 아니야!!

안그래요?

좋은 음악으로 우리들의 마음의 답답하고 억울하고 갇혀있는 마음을 뚫어줄 생각은 안하고 오히려 틈있는 곳을 후비고 들어가서 완전히 난장판으로 만드는 마약을 팔다니~~~

노노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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