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즈랑님께서 보내주신 예쁜 벽지(Wallpaper)
낙서판
2008/01/21 15:02
가즈랑님의 블로그에 들렀다가 벽지를 선물로 준다기에 염치를 무릅쓰고 덥썩 이메일을 보냈습니다.
반나절도 걸리지 않아 그림이 들어있는 메일이 왔고 당장 벽지를 발랐습니다.
제가 바탕화면은 그냥 검은색으로 놓고 벽지는 잘 안쓰는 타입인데 가즈랑님의 포스트를 읽고 하나 달아봐야겠다고 마음먹었죠.
가즈랑님 고맙습니다.
모니터 건너편의 청개구리가 언제든지 펄쩍~ 하고 달아날 거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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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경이미지 이쁘네요.
메모리 사용을 최소화하기 위해 배경이미지 없이, 그라데이션 효과로면 배경색을 지정해서 사용하고 있습니다. 리눅스 사용중. ^^
X윈도우에도 이쁜 이미지들이 많던데...
저도 업무용 어플리케이션만 아니면 당장 리눅스로..
오 이쁘네요.
저도 왼만한 과부하는 안주려고 그냥 파란색 색깔사용하고있습니다 ㅇㅎㅎ 이번에 비스타로 갈아탈려구요!
저도 시스템 최적화를 위해 안쓰고 있다가 한번 달아봤습니다.
저보다 애들이 보구 더 좋아하네요.
비스타엔 기본적으로 이쁜 그림이 꽤 많이 들어있더군요.
트랙백보내주셔서 감사합니다. 조용하게 감사 메일 받아도 기쁜데..이렇게 글로 그 마음을 받으니 더 뿌듯하네요. 계정은 3개월 동안 유효하니까 마음에 드는 게 보이거든 다시 편지 보내주세요
아이구, 말씀만이라도 고맙습니다.
틈틈히 들러 좋은 그림 찾아봐야겠습니다.
행복한 하루 되십시오.
멋집니다. 개구리가 실루엣 뒤편에서 서성이는듯합니다..^^
전 컴퓨터벽지는 거의 사용하지 않지만 경치 그림도 좋지만 생동감있는 동물을 선호합니다.
정말 펄쩍 뛰어 달아날 거 같지 않나요?
엄청 리얼한데요~
오히려 녹색바탕이라서 눈의 피로도 덜하겠군요. 하긴~ 바탕화면 보면서 일하는게 많지는 않겠네요. ㅋㄷ
바탕화면 볼일은 별로 없지만 부팅할때나 종료할 때 개구리가 보이면 그냥 기분이 좋아지네요.
청량감도 있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