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07/18 14:41

알리안츠 생명 파업 178일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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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리안츠 생명 파업 178일째

알리안츠생명은 IMF이후 한국에 진출, 파행적 경영행태, 한국의 노동법과 단체협약 무시, 고객의 자산을 불법적으로 운용한 의혹이 제기되 알리안츠 생명의 전직원들이 한국 알리안츠 생명의 고객자산을 보호하고 윤리적이고 투명한 기업으로 거듭나도록 촉구하는 파업을 진행 중이며, 직원 1700 1300명이 조합원이며 이중 1000명이 파업에 참가 했습니다.

 

현재 178일동안 파업이 지속되고 있습니다.

대한민국에 진출한 독일계 외국자본 알리안츠는 한국에 진출 후 고용창출은 커녕, 계속 고용감소 시키고 기업의 사회적 책임과 윤리경영을 도외시 한 채 주주의 이익만을 극대화 하기 위해  세금까지 탈루했다면..... 과연 그것을 이해할 수 있겠습니까?

 

그리고 단체협약을 위반한 회사를 규탄하며 정당한 요구를 하고 있는 직원들을 용역깡패 동원하여 사무실 출입을 막고 100여명을 해고하고, 노동조합 위원장과 직원을 구속시키고 급기야 영업하는 금융회사인 보험회사를 직장까지 폐쇄하면서 불법적으로 쇠말뚝까지 박아 철의장막을 치고, 직원들을 6개월째 길거리에 계속 방치하고 있는 외국 기업이 있다면 어찌 이를 건전한 자본, 좋은 외국기업이라고 말할 수 있겠습니까?

 이러한 반국가적이고 반기업적인 자본은 대한민국 법의 철퇴를 맞아야 하며, 불법을 저지른 경영진은 반드시 처벌 받아야 하며,퇴진되어야 합니다.  

 

그리고 하루빨리 알리안츠생명의 파업이 해결되어 고객에게 더이상 피해가 돌아가지 않도록 경영진들은 현명한 결정을내려야 할 것입니다.


 

또한 한국정부는 자국의 노동자들을 보호해야 함에도 불구하고 노동자들의 이해와 정서를 무시한채,
외자유치라는 명분에 집착한 나머지 한국의 노동법을 어기고 한국의 노동자를 탄압하는 독일자본 알리안츠를 지나치게 보호하고 있다.
금번 알리안츠 파업의 장기화는 바로 그기에 나타나는 폐해적 현상이다
.

한국정부는 자국의 노동자들이 노동법이라는 법원칙아래 보호될 수 있도록 필요한 즉각적인 조치를 하여야 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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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Subject 알파승리의 생각

    Tracked from allianz1's me2DAY 2008/07/20 00:58 delete

    여성 조합원들은 물새는 천막안에서 잠시 불편한 새우잠을 청하거나 지난 17일 제헌절날 국회에서 열렸던 알리안츠 파업사태 해결을 위한 시민대책회의 토론회 주제 논문을 읽어보며 알리안츠 문제에 대해 서로 이야기를 나눈다. 성숙한 노동자의 모습이다.

  1. 젊은느티나무 2008/07/21 10:16 address edit & del reply

    알리안츠는 각성하라
    알리안츠는 사과하라
    경연진은 퇴진하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