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굿나잇! 잘자요! 내일봐요! 연휴시작을 알리는 화요일! 꿈속을 달려보아요! 2008-02-05 00:10:27
- 명절 인사로 바쁘다. 2008년 명절 잘 보내세요. 2008-02-05 11:53:23
- 누군가가 그랬었다. "당신은 복 받을 꺼다. 한 사람에게 너무 큰 정을 주지 않을 사람이다"라고 말이다. 그말이 맞을 징조인가 2008-02-05 13:19:22
- 사우회에서 준 와인세트. 2가지 종류의 와인과 기타 제품들이 알차게 담겨져 있다니...생각치도 못했는데 좋다! 2008-02-05 15:57:27
- 오늘 같은 날...극장은 한적하려나? 2008-02-05 17:39:09
- 연휴의 시작으로 미투데이마저 조용하구나. 심심해요. 놀아줘요. 2008-02-05 23:53:00
- 왜 설날에 죄다 음식은 여성들 몫인가? 남성들이 하면 음식에 바늘이라도 들어가나? 남성들아 요리 좀 해보시죠. 네~! 2008-02-05 23:58:21
이 글은 pakseri님의 2008년 2월 5일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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