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쿠프>(2006) 중에서 우디 알렌과 스칼렛 요한슨
우디 알렌 감독이 자신이 아끼는 후배 스칼렛 요한슨에게 린제이 로한 같은 파티 인생을 접고 메릴 스트립과 같은 명배우의 길을 가라는 충고의 메시지를 보냈다.
우디 알렌은 2005년 작 <매치 포인트>에서 스칼렛 요한슨을 처음으로 기용한 이후 <스쿠프>(2006), 그리고 신작인 <빅키 크리스티나 바르셀로나>(2008)에서 그녀와 계속해 작업해왔다.
요한슨을 아름답고 섹시하며 재능 있는 배우라며 칭찬을 아끼지 않은 우디 알렌은, 한편으로 뉴욕포스트지의 페이지식스(가십란)에 오르내려서는 안 된다고 조언했다. “좋은 작품들을 골라 배우로서의 경력을 쌓아야지, 이런 저런 남자친구 얘기라든지 재활시설에 들어간다든지 혹은 약물을 복용한다는 기사를 읽고 싶지 않다”는 것이다.
마지막으로 우디 알렌은 “요한슨이 늘 옳은 선택만 할 거라 생각하지는 않지만 진지한 연기자가 되어 메릴 스트립 같은 인생을 살아야한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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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나 잘 하세요. 결혼만 안 했다 뿐이지 자식까지 낳은 여자친구의 양딸하고 사는 주제에 누구한테 충고는... 가이 같은 넘.
우디 당신이 할 얘기가 -_-;
딸이랑 결혼한 사람이잖아... 파티걸이 더 건전하겠어
"정말 순이가 좋았나보군"하고 쿨하게 볼 수는 없을까?
인터넷이라고 남이야기에 쉽게 리플싸지르지 마세요
뭐 나쁜 이야기 한건 아닌데..
인도에서 처럼 친 애비가 딸하고 결혼해도 "정말 딸을 사랑했나보네" 이렇게 말하겠군. 남이 단 리플에 함부로 싸지르지 말라고 하는 "음"은 아무데나 신성한 사랑을 갖다붙이지 말게나. 우리가 개인가? 우리는 사람이다.
뚱띠, 너야말로 개소리좀 집어치우지?
우리가 게인가? 게이가 뭐가 어때서?
단지 남들과 다른 가치관을 가지고 있을 뿐이다.
그것때문에 너같은 인간한테 비난받아야할 이유는 없잖아?
우디알렌도 마찬가지지.
편협한 사고방식으로 남에게 비난하지 마라.
댓글에 달린 가이,개,게이,게...
전부 같은 의미인가요?
댓글 보다보니...궁금해 지네요^^
말귀좀 지대로 알아듣고 글을 쓰렴...
개가 게이로 돌변하다니... 개들은 숫놈들끼리 하질 않는단다...
진짜 댓글 수준하고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