색다르고 실용성까지 갖춘 3D 퍼즐
digg :
2007/12/05 09:26
깨진 자기를 본드로 조립하는 3D 퍼즐이다. 보통 퍼즐이 2D 로 되어있고 한번 완성하고 나면 다시 하기가 지겨워지는데, 이것은 조립하고 난 다음에 바로 장식용 그릇이나 용기로 활용할 수 있다. 아니면 망치로 다시 부시고 재조립?
궁금한 점은 제조 방법인데 일단 멀쩡한 그릇을 만들고 깨뜨려서 상자에 담은 걸까? 복원할 때 마치 고고학자가 된 기분일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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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헛.. 도자기를 만들어서 깬 다음 포장해서 '퍼즐'이라고 팔다니. 앞으로는 집에서 애들이 도자기 깨면 접착제 하나 사주고는 '붙여' 할지도 모르겠군요. ^^
근데 이 상품을 만들려면 그냥 도자기를 집어던지거나 쇠붙이로 때려서 깨면 안될거 같긴 하네요. 너무 작은 부분으로 깨어지면 나중에 조립이 안될테니까, 깰 때도 나름 방법이 있어야 하겠군요.
얼마나 잘 깨느냐가 제품의 품질을 결정하겠네요..
근데. 위쪽에 부스러기 같은 것이 보이는 것이 그냥 깬 것이 아닌가 하는 의심이.. 드네요.
부스러기는 어떻게 맞추지.. -_-a;;
중국산인가
나름 땡기는군요. 어찌 만들었는지 진짜 궁금하네요.
재밌겠다! 어디에서 팔아요??
좋은 위치는 찾아본 그것 즐겼다!